이 글(한국 연합회장! 김대성 목사 인터뷰 전문!!!)은
정무흠님이 한국연합회장의 인터뷰 기사를 드렉해 올린 것을
읽고 게인의 느낌을 적은 것이다.
이렇게 작은 인터뷰 기사문에 사진이 5개나 올라와 있는 것을 보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이런 기사문을 허락한 연합회장의 심리와 이런 기사문을 올린
김태범 기자라는 사람의 의도는 무엇인지도 궁금해 진다.
나에게 신발에 막걸리를 따라주며 마시라는 사건만 없었어도
나는 아마도 서울의 한 모 일간지 신문의 기자 생활을 계속 했을 것인데......
기사문을 좀 더 시실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사진을 제시하는 것을
좋고 옳은 일이지만 이렇게까지 해야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그리고 그 많은 화보를 통해 무엇을 전달하려고 하나!
에너지도 특정한 정보도 담고 있지 못한 평범한 사진들을 좍 나열한
그 이유가 도대체 무엇일까?
아마 재림 신문 연합회에서 돈좀 나올것입니다.
언론이 제대로 쓰지 않으면 독이되지요.
신문 내용을 보면 돈냄새가나지요.
사회 단체도 정부에서 돈많이 타는 단체는 비판의 소리가 거의 없어요.
그들이 하는소리를 보면 돈들어가는 양도 대충 알수 있어요.
그런데 재림 신문에 연합회가 돈주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냄새는 난다는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내용이 너무 부실하고 깊히가 없고 현실적이지 않고 허공에대고 칼치기 식으로의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