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교를 떠날 준비를 하며...

조회 수 2140 추천 수 1 2010.03.06 15:05:33

나는 언젠가 이 내 마음의 고향인 안식교를 떠날 것이다.

그렇다고 하나님을 떠나진 않는다.

안식일도 혼자 혹은 가족과 함께 산좋고 물좋은 곳 찾아다니며 휴식하며 지킬 것이다.

 

일요일날 되도록 큰 교회, 이왕이면 유명한 교회를 정해서 출석할 것이고

가능하다면 그 교회의 핵심부에 들어가 볼 것이다.

그리고 그 교회의 목사님을 가까이서 지켜 보면서

과연 그에게 참된 성령충만함이 있는지 마음의 눈으로 검증해 볼 것이다.

 

모태교인으로 태어나 삼육초중고 졸업하고

대학만 사회물 먹었지만

내가 아는 사람들의 거의 전부는 스다인뿐이다.

이곳을 떠나면 좀 외로울것 같기도 하다.

 

핵심, 본질, 정수가아닌 것에 매달리면 망한다.

곁다리, 변두리, 부수, 지엽, 말단에 매달리면 망한다는 것이다.

 

작금의 스다의 현실은 알면 알 수록 망조가 들었다.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지도 못한 교인에게

믿음을 사수하라고 다그치면

악으로 깡으로 버티기밖에 더하겠는가?

 

생산성 효율성 창조성의 싹은?

보이는 족족 위험하다면서 잘라버린다.

매트릭스에서 통제받는 사이보그처럼

한치의 [다름]조차 용납 못한다.

[다름] 은 곧 [틀림]이라 생각하니까.

견디기 힘들다.


댓글 '25'

성경

2010.03.06 16:46:21

혹시 권태기...

 

예날에 만딕이와 덕자가 살고 잇었지요.

 

만딕이와 덕자가 서로 결혼을 하였어요.

 

덕자는 만딕이를 너무 사랑하여 혹시 만딕이가 마음이 변해 떠날것이 염려 하였다.

 

그래서

 

덕자가 만딕이에게 말하기를 우리 같이 살다가 내가 실증나면 말해 그래야 처방을 해서 해결을 하지.

 

만딕이는 덕자에게 알았어 하고 세월이 십여년 흘렀다.

 

덕자는 예전에 한말도 있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갑자기 만딕이가 덕자에게 여보 나 권태기 온것 같아" 라고 하였다.

 

덕자 하는말 권태기 왔으면 왔지 맘대로해"나 신경안써.

 

이게 어느집이야기 인가요.

성경

2010.03.06 17:29:28

제 경험으로는 세상에 완전한 교가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이름없는 무교파 주의 사람들도 나름대로 교리가 있어요.

 

기독교 교리중에 하나의 공통점은 예수가 우리의 구속주라는것입니다.

 

이것 외는 잡채밥 이예요.

 

님이 다른 교를 가도 만족이 없다는것입니다.

 

저는 안식일 교회 외에 다른교를 가본적은 없어도 가상적 실험으로 개달았지요.

 

그러니 안식일에 가족과함께 자유를 누리는것도 안식이니 그런식으로 그곳에 머무는것이 낳을것 같습니다.

 

일요일 교회는 나름대로 문제가 많습니다.

 

오직하나 예수님이 내편이다 라는것입니다.

 

우리 인류 인간 모두의 편이라는것입니다.

 

예수 이름을 의지하는자의 편에 그리스도는 계시겠지요.

 

 

 

 

 

 

 

달수

2010.03.07 11:03:58

네티즌들의 댓글놀이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MB가 낳냐, 그네가 낳냐?

낳냐가 낳냐, 낫냐가 낫냐...?

"낳을 것 같다"가 아니라,

"나을 것 같다"가 맞습니다.

다른 철자 오류와 오타는 기냥 넘어갈 수 있어도

"낳다"와 "않된다"는 지적하지 않고는

참 넘어가기 힘들더군요.

심지어는 "마찮가지"라고 적는 사람도 있고요..

"기냥"은 기냥 넘어갈 일입니다.

 

그래

2010.03.06 20:57:16

곧 떠날자님,

떠나면 엄청 어렵고, 힘들고, 외롭고 그럴줄 알았는데

사실 그렇지도 않더군요.

 

이 교회 이상해서 아무리 좋은 교인이고 능력있는

교인이라고 해도 서로가 관심이 많지 않아

떠나면 떠나는 날 잊어버립니다.

 

그리고 떠난 사람들이 왜 떠난는지 알고 싶어 하지도

배우려 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자기네들과 함께 있을 때는 교우인데

아무런 잘못이나 문제가 없어도 개인 환경이나

교회환경 혹은 사회 환경 때문에 떠나려고 하면

그냥 상관없는 사람이 되고 맙니다.

 

나도 이런 교회를 몇 십년 다녔습니다.

그러다 떠났지요.

 

떠나고 싶으면 떠나세요.

더 줗은 더 많은 신앙 경험을 하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미성숙

2010.03.06 21:51:34

집착하는것 보다는 쉽게 떠나고 쉽게 돌아올수 있는 자유함이 그리스도의 자유함 입니다.

 

떠나려하는 사람을 저주 하는건 아직 성숙하지 못해서

아니 못된 신앙은 떠나는 사람을 저주 합니다.

 

지금까지 낸 헌금은 생각지도 않지요.

 

마치 떠나는 다윗에게 돌팔매질을 하듯 , , 그런 사람은 목사나 장로나 멀리 하세요.

 

좋은 사람은 그리 하지 않습니다.

 

우물에 갖혀있으면 그안만이 세계인줄 알지만 나오면 더 넓고 좋은 세계가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tnwjd

2010.03.06 23:54:34

선한이웃

2010.03.07 02:52:11

곧떠날자님께 그런 생각이 들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마음이 아프고 슬픈 일입니다.

 

님과 같은 분들이 한 분 두 분 교회를 떠난다면 님이 불쌍해지는 것이 아니라

 

님과 같은 분 없이 살아가야할  우리가 더욱 불쌍해 지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 님을 바라보고 기쁨을 얻는 분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분을 생각해보시고 결정을 미루심이.............

 

 

저는 님을 모르지만 기도하겠습니다. 그 아픔을 이해하게 해달라고, 그리고 주님이 위로해 주시라고.

 

최주호

2010.03.07 03:36:49

 

떠나시는 님...

 

 

 

님은 다른 교파를 가도 만족하지 못할것입니다....

 

 

 

 


......라고 말하는것은 주님과 진리를 도무지 존중하거나

 

사랑하지 못하는 비겁한 겁쟁이의 지독한 변명입니다..

 

 


저 또한 그런말을 많이 들었거든요.....

 

 

 


이곳  사람들은 해당 교파나 진리의 방면에 대한

 

아무런 객관적 체험이나 연구도 없었으면서

 

'감리교나 안식일교나 장로교나 그게 그거다', '50보 100보다'

 

혹은 '그래도 진리적 측면에서 SDA는 남은교회다'

 

라고 피상적인 결론으로 단정한채

 

교만한 태도로 자신들의 신앙에 안주합니다.

 

 

 

심지어 어떤 진보적인 사람들은

 

조사심판 교리나 예언의 신이 틀려도 상관없다고 합니다.

 

 

하여튼 교파와 사람이 만족을 주지 못하죠....

 

심지어 초대교회의  베드로와 사도 바울도 님을 포함한 우리 사람을

 

만족시키지 못할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만족을 줄뿐입니다...

 

 

그런데 SDA가 그분 그리스도의 충만한 만족을 주지 못한다면

 

님의 믿음의 분량을 채워주지 못한다면

 

환언하면 진리의 공급을 해주지 못한다면

 

이건 또다른 심각한 문제입니다...

 

 


떠나시는님...

 

SDA가 왜 님을 떠나게 만드는것일까요...

 

님은 충분히 생각해보셨겠지만

 

앞으로도 진지하게 주님께서 넣어주시는 은혜아래

 

더욱 장성한 분량을 향해 생각해 보시길 감히 격려를 드립니다...

 

 


어떤 부분으로 인해 SDA를 떠나시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안식일교는 곁다리 뿐만 아니라 본질까지

 

진리에서 벗어났다라는 것입니다...

 


SDA의 조사심판 교리는 복음의 능력뿐만 아니라

 

뿌리(근간)까지 뒤흔들어 놓는 악성 누룩입니다.

 


오늘날 대다수 SDA교인들이 구약시대와 처럼

 

육체에 속한 계명과 외면적인 형식에 매인바되어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은 바로 그 열매일 뿐입니다...

 

그 현장을 님은 보신것이구요...그렇죠...

 

 

 

SDA 교회는 흡사

 

프리메이슨이나 제수이트의 군대조직처럼,

 

나아가 로마 카톨릭과 같은 패쇄적인 체제 아래 

 

예하 교회나 기관, 교인들간에  마찰되는 행정적인 문제는

 

로마 카톨릭식의 연합회 중심의 어떤 기독교 교파를 가나 마찬가지고

 

어쩌면 그것은 피상적일 뿐입니다.

 

 

(사실, 신약시대의 교회는 바울처럼 여러 지역교회를 순회하며 온전케 하는 사역자들이 있었지만

 교회의 범위와 입장은 엄격히 독립 교회적으로 운영되었으며,

 오늘날 카톨릭이나 SDA와 처럼 중앙 집권체제적인 형태의 교단과 조직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조직은 썩을수 밖에 없고 영혼을 구원하기도 어렵습니다..그 열매를 보고 있지 않습니까..?)

 

 

 


아무튼 님께서는 현명한 결정을 하시는 중인것입니다...

 


어떻게 님께서 스스로 믿음을 정립해 나가실찌 모르겟지만

 

주님께서 떠나시는 님을 그분의 긍휼로

 

인도하시길 원합니다...

 


 

아니 근데 대형교회를 나가신다고요....?


오늘날 한국기독교가

 

복음의 능력과 십자가 진리보다는 개개인의 물질적 번영과  영성이나 소위 "긍정의 힘"이란  미명아래 자행되는

 

심리학적 프로그램으로(알파코스나 뜨레스디아스 실행같은) 병든건 SDA의 일반적인 상황처럼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이전에 다니던 SDA보다는 나을것입니다...

 

 

최소한 개신교회에는 '조사심판'은 없을것이니깐요....


 

기독교든 SDA든  나병환자들이 많습니다...

 

이들을 영접해주고 그리스도를 공급함으로

이들의 질병을 치유하고 정결케 해줄

오늘날의 레위인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님의 글을 보니 오늘날 상황의 기독교의 자화상을

 

보는것같아 안타깝습니다...


아무튼 주님께서 님의 모든 과정 과정마다 함께 하시길 원합니다...

 

 

참고로 저는 2004년 12월 24일 침례를 받고

4년간 그 교파를 있다가 최근 나온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동영상 보시어

 

많은 영적 부딪힘이 있길 원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GZP3P76EdXg

 

 

감리교든 장로교든 순복음이든

 

십자가와 그리스도가 있는 곳으로 가시길 원합니다...

 

 

 

Amen.

 

 

달수

2010.03.07 11:09:24

곁가지나 뭐나 안식일교의 모든 것이 진리에서 벗어난 것이라면,

님이 가지신 것은 얼마나 진리에 가까운 것인지 검증하고 싶네요.

벌거벗은 몸으로 나서보십시오. 아주 가관일 것입니다.

참고로, 나는 안식일에 교회에 참석하지 않은 게 근 5년이 넘습니다.

한마디로 떠난 사람이지요.

그러나 인터넷상으로는 열렬히 이 신앙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최주호

2010.03.08 00:19:40

 

 

님...

 

바울형제님은 하나님의 나라(왕국)은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고 했습니다..

 

님이 설사 진리를 믿고 있다하더래도

 

그것을 옹호하건 말건 주님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님의 신앙은

 

하나님과 전혀 무관하답니다..

 

 

교회생활도 안하시면서(물론 사실 SDA는 종교 조직이지 교회가 아닙니다..)

 

인터넷상에서 떠들지 마시고 .....

 

 

거리로 나가 전철역에서, 그리고 광장에서 

 

지금이 시간에도 멸망을 향해 가련히 인생을 바삐 살아가는

 

세상의 혼들을 위해 하나님 나라와 은혜의 복음을 전하십시오.....

 

 

 

성경

2010.03.08 01:14:59

최주호님!님이 안식일 교회에서 받은 은혜를 저버리는것 또한 그리스도의 은혜를 저버리는 것이겠죠.

 

안식일 교회의 문제도 있죠.

 

2300주야 같은것은 성경과 어긋 나지만 그리스도의 속죄는 타 교회와 같습니다.

 

세상에 어느교도 성경과 일치하는 교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교파를 정해서 인도하시지 않고 그리스도의 속죄를 믿는곳에 함께하신다고 믿습니다.

 

안식일교회 분명히 문제 있지요.

 

또한 장로교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파를 비판하기보다 서로 존중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저는 안식일 교회에서 수십년다니고 깨달은것은 여자의 남은자손의 교가 아니라는것입니다.

 

여자의 남은 자손의 교는 초교파적이며 여자의 남은 자손은 초교파 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증인교도 우리는 인정할줄 아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심지어 통일교도 말입니다.

 

 

 

 

 

 

최주호

2010.03.08 03:34:40

 

대단하시군요....

 

 

 

현재 이 댓글을 보시는 안식일교에 속한 형제 자매 여러분들...

 

 

 

보이십니까...?

 

 

 

통일교와 여호와의 증인까지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무리가 섞인 (민수기 11:4 참고)

 

이  종교 그룹에서 왜 제가 나갈수 밖에 없었는지....

 

 

제가 지금 일반화 하는게 아니라 이런 사상을 가진 분들이

 

한두명이 아닐것입니다...

 

 

그래서 이 교파의 배후에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왜 저 사악한 "애급"을 나올수 밖에 없었는지......

 

 

이제 조금 아시겠습니까..?

 

 

통일교와 여호와의 증인을 "인정"하신다면서 주님의 영원한 속죄를 인정하신다고요...?

 

 

감히 말씀드립니다만 그것은

 

마치 이와를 꾀이던 뱀의 두 혀와 같이 

 

한쪽으로는 진리를, 한쪽으로는 독을 내뿜는....(정말 불쾌하시겠지만 진정 님의 혼을 위해 지적하는것입니다.)

 

 

이것보십시요...

 

문선명의 통일교와 여호와의 증인은 그리스도의 신성을 물론이려니와 그분의 영원한 속죄와

 

육체의 부활을  정면으로 깡그리 부정하는 교파입니다....

 

....

 

모르시겠습니까..?

 

 

...

 

 

 

ps./  '성경'님은 SDA이신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은 2300주야 교리가 성경과 "어긋"(!!!!!) 나신다면서

 

갑자기 그 와중에 "남은 무리"를 운운하시는것은 무슨 해괴한 말씀이십니까...?

 

 

어떻게 안식일교인에게 2300주야(화잇의 조사심판)가 부정되면서 남은자손이 동시에 운운될수가 있는것이죠...?

 

 

(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까...?)

 

2300주야란 모래위에 건축된 그 엉터리 교리-조사심판교리-가 비성경적인것을 인정하신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만

 

거기에 "남은무리" 는 또 뭡니까...?

 

 

허참.....;

 

 

 

제가 알기로 SDA는 안식일교리도 아니고 소위 건강기별 교리때문도 아니고

 

2300주야의 교리를 깨닫고 나온 그룹입니다.. (물론 지들 멋대로 성경을 끼워맞추면서.)

 

 

요새 안식일교안에 하도 소위 '신신학'이 판을 친다더니 결국엔

 

이 한국 SDA 바닥에도 나타난 새로운 변종 "스다(SDA) 교리"인가요?

 

 

님의 댓긋을 보니 오늘날 SDA에 속한 허다한 젊은이들이

 

나름 순수한 신앙을 사모하고자 하지만...

 

복음의 도리와 그 기초가 뭔지도 모르면서

 

개신교의 복음과  SDA의 원래 복음(물론 다른복음) 사이를 왔다라 갔다리 하며

 

흑암의 시궁창을 해매는 이유를 다시한번 확인해 봅니다.

 

 

윗분들이 저러니

 

아랫 사람들은 얼마나 정신을 못차리겠습니까.......

 

 

언제까지 이러실껀가요....?

 

....

 

성경

2010.03.08 08:13:08

최주호님!님이 뭘 그리 아시는게 있다고 기독교 운운 하며 열을 내시는지요.

 

교리 몇개 가지고 진리교따지는것 아닙니다.

 

육체의 부활을 믿거나 삼위일체서를 안믿거나 이런 가치관을 가지고 진리교가 되는것이 아니예요.

 

예수님당시 크게 교파가 3개가 이었지요.

 

대표적은으로 사두개파와 바리새파입니다.부활을 믿는파와 안믿는파지요.

 

그런데 예수님은 이두파를 다 이스라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생각했습니다.

 

중요한것은 이 두파 모두가 그리스도를 십자게에 못박는데 똑같이 일조 했다고 하는것입니다.

 

더중요한것은 예수의 구속에 관한 믿음입니다.

 

이해가 달라 각기 다르게 해석한다고 해서 적이 된다고 한다면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키는것이지요.

 

그리고 통일교나 여증교를 겉에서 보지말고 깊히 연구하거나 그런교를 아주 다녀 보시고 판단하세요.

 

분명히 다른것이 있습니다.

 

진정한 기독교인의 정신은 내가 그가운데 있었을 사람이라는것을 배제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적그리스도가 뭐라고 하나요.

 

한번 깊히 스스로 연구해보세요.

 

남이 말하는것 따라하지 말고요.

 

삼위일체도 실제는 아닌데....

 

 

최주호

2010.03.10 05:16:41

 

님...무언가 착각하시는게 있네요...

 

 

제가 여호와의 증인(워치타워 집단) 에 거의 10년잇었습니다...(1994~)

 

그 전에는 모태로 부터 로마 카톨릭 신지였고요...

 

전 그들을 "곁" 에서 봤을 뿐만 아니라 .. 살을 부딪히며 같이 한 사람입니다..

 

 

결론은..? 

 

그것은 의를 가장한 추악한 거짓(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4년간 있던 그 곳,  SDA(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도 다를바 없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예전에 줄을 쳐가며 읽던 대쟁투 시리즈와

화잇의 증언물들이 책장에 수 권 꽃혀 있으며

 

요새도 가끔씩 읽는데 어떻게

예언의 신은 성경의 복음과 바울이 저주한 "다른복음"을 어떻게 하면 

그토록 절묘하게 혼합했을까 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엘렌지 화잇은 일반 종교 신학자나  종교지도자 같은

보통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악령의 조종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 SDA를 나오고,... 예전 "형제"들을 바로잡고자 하는 동기로 

 여전히 몇권을 소장하고 있지만...

 주님이 주시는 느낌이 있을때 마다  

 한권씩 놀이터 모래위에서 소각해버리고 있습니다만...)

 

어쨋든 그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상을 숭배하는것과 관련하여 수차례 경고하셨고 (로마 카톨릭, 불교)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것을 거부하는것은 적그리스도라고

저주하고 있으며 (여호와의 증인- 그리스도의 신성 거부)

 

바울 형제님 역시도 

율법의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받은것이라 선언했습니다...(엘렌지 화잇, 헐버트 암스트롱)

 

 

그리고...님...

 

마지막 말씀에서...

 

"삼위일체도 실제는 아닌데..."라고요?

 

성경에 분명히 말씀하고 계시하고 있는 삼위일체를 못믿으시겠다라는 것인지....?

 

 

혹시 님도 여호와의 증인 이단이신지요?

 

 

만약 님께서  삼위일체를 부인하고도 "구속"을 운운하신다면

 

님의 구원부터 점검하시길 바랍니다.

 

인터넷상이든 오프라인상이든

삼위일체를 거부하는 이단들은

사도 요한형제님의 권면에 따라 한두번 훈계한후에 멀리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성경

2010.03.10 14:31:31

님같이 생각없이 신앙하는이들은 이리왔다 저리같다 하는것이 특징이지요.

 

님은 여호와 증인에 있었다면서 여호와 증인을 욕하고 안식교 있었으면서 욕하고 천주교 욕하고 한심하군요.

 

지금 일요일 교회가닌 만족합니까.

 

좀 생각하며 살아 가세요.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있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은것들은 교파마다 다른소리 합니다.

 

감리교와 장로교도 교리가 일부분 딴소리 하지요.

 

서로 이단이라는것은 안하지요.

 

안식일교가 성경을 잘못 해석한것 있습니다.

 

모든 교파가 다 성경해석을 일부분은 잘못하고 있습니다.

 

그런것이 진리교가 되지 못하며 이단을 가르는 기준이 되지 못합니다.

 

그것은 님같이 대충 생각하고 오직 구원만 받을려고 하는 신앙이 만든 것이지요.

 

이스라엘당시 교파가 여러개 있었지만 예수님은 모두 다 자기 백성으로 인정 하셨습니다.

 

저도 한때 님같은 사상을 가지고 있었지요.

 

나는 여증이 아닙니다.

 

님은 일단 사람을 의지 하지 말고 성경을 자세하게 보십시요.

 

성경에 나타난 성령, 신, 여호와 이런 성호는 그리스도의 또다른 성호라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땅이 혼돈하고 흙암의 깊음에 있을때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셨습니다.

 

인간을 창조하기전 하나님이 지구에서 사역하시는 모습과 지구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지요.

 

그런데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을때 무엇이 진리인지 알수 없는 혼돈의 이론이 팽배한 철학적 사상이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셨어도 알아 볼수 없을 정도로 흙암속이었지요.

 

그때 예수님은 (흙암)밤사경에 (수면)바다위를 (운행)걸으셨지요.

 

무슨 심정으로 걸으셨냐면 암닭이 병아리를 품는 심정으로 걸으셨던 것입니다.

 

성령께서 수면에 운행하셨다는표현을 히브리사람들의 또다른 표현은 새가 알을 품는다라는것입니다.

 

바울도 그리스도는 성령이시라고 명백히 말씀햇지요.

 

문제는 예수님이 가르킨 아버지를 어떻게 이해하는냐과 관건이지요.

 

구약에 여호와가 신약에서 예수님이시라는것은 아시지요.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가 아버지 하나님으로 알고 있었다는것도 아시죠.

 

요한 복음 8장 54절을 중심으로 뚤어지게 보세요.

 

 

님은 이단이라는 용어를 쉽게 쓰는데 사실은 그리스도를 욕하는 용어라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일단 여기까지만 가르쳐 드리고 궁굼하면 질문하세요.

 

님의 사상이라면 님은 다신교 사상이요 하나님이 세분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신앙이지요.

 

성경과 배치되는 다신사상 세상에 이런일도 있군요.

 

성경을 대충보면 여러신으로 보이지만 자세하게 보면 그리스도 한분으로 집약된것을 알수 잇습니다.

 

 

 

 

 

 

 

 

 

 

 

최주호

2010.03.11 03:01:49

 

무슨 말씀이신지..?

 

 

 

주님께서 지상사역 당시 유대 지역에 있던 교파들을 인정하셨다고요..?

 

 

 

무슨말입니까?

 

 

 

주님은 분명히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독사의 자식"들이라 저주 하셨고

 

바울또한 갈라디아인들에게 서신을 띄울때 교회안에서

 

유대 전통을 혼합하는 사람들을 "거짓형제"들이라 정죄했습니다..

 

 

 

그분 예수님은 유대 민족을 사랑하셨지, 유대 종교와 그 종교인들을 사랑하신게 아니랍니다..

 

(그래서 그분은 여전히 원 올리브(감람나무) 나무 가지인 육적 유대인들을 사랑하십니다..)

 

 

 

진리에 대해 얼랑뚱땅 좋으면 좋을대로  "대충 생각하"는 건 님이 아닌지요..?

 

 

제가 알기로 틀린걸 알면서도 여전히

 

자기 합리화나 인간관계때문에 여전히 그 교파에 남고자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란 바로 님과 같은 분들의 특징입니다...

 

 

자신의 신앙에 안주하는 태도 말입니다.

 

 

 

다름아닌 예수님 당시 주님을 못박하 죽여버린

 

바리새파에 속한 종교인들의 태도였으며

 

중세 암흑기 로마 카톨릭에 속한 사람들의 태도였으며

 

루터와 같은 개혁자들을 반대하던 사람들의 태도였음을 아십시오....

 

 

 

내가 걷고 있는 길이 틀리면 그때 그때 길을 수정하는것이 올바른 태도인가요?

 

아니면 현재 걷고 있는길이

 

지옥과 멸망의 길임을 알고 있음에도

고집스럽게 그길을 가는게 정상적인지요..?

 

 

 

 

그런데 님은 안식일교에도 틀린게 있다라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엘렌지 화잇이 틀릴수도 있다는 생각입니까...?

 

오..."선지자"가 틀릴수도 있도 있는것이로군요......!?

 

...어떻게...?

님 멋대로 생각하시는것은 아닌지.... ?

 

선지자란 선지자면 선지자고 거짓 선지자면 거짓선지자인것 입니다.

 

 

ps, 아, 그런데 님은 삼위일체를 "다신교 사상"이라는 것인지요..?

     제 이해가 틀리지 않았다면.....

  

 

 

 

 

 

성경

2010.03.11 14:00:05

 성경을 곡해하여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인도하지 않기에  그때 당시 지도자들에게 독사에 자식이라고 하셨지요.

 

바울이 거짓 형제라는 용어를 쓸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요.

 

예수님의 엄청난 속죄를 무시하고 교회는 오면서 양을 잡는것이 옳다고 한다면 그런것이야 거짓 형제이지요.

 

그러나 그때 시대 배경과 지금의 시대 배경을 고려하면서 판단해야 하는것도 아셔야 합니다.

 

그렇기에 교리가지고 따지면서 예수님의 진리를 가리게 한다면 지금도 독사에 자식이요 거짓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 이나 어떤 특정파를 나쁘다 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여 돌아오기를 바라셨고 수천년간 양육한 자기 백성으로 버리지를 않았습니다.

 

그분이 돌아실때가지 그들이 스스로 버리고 떠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은 교파가지고 뭐라 하시지 않고 모두 자기 백성으로 인정한것입니다.

 

지금도 예수님은 교파와 상관없이 예수님의 속죄의 능력을 믿는 사람들과 함께하지요.

 

교파의 교리가지고 연구하고 올은대로 가기 위해 따지는것은 좋으나 그것을 가지고 진리교요 하면서 따지고 이단이라고 하는것은 독사의 사식들이 하는 행위지요.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사람도 똑같이 사랑하고 자기 백성으로 인정했지요.

 

중요한것은 예수님은 하나님이요 우리의 구속조라는것을 믿느냐 입니다.

 

그 다음것들은 곁 가지로 일생을 살면서 마춰가야 하는것들입니다.

 

그리고 안식일 교회만 틀린것이 있는것이 아니고 이세상 모든 교파가 다 틀린 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잇은 선지자가 아닙니다.

 

그냥 교인이지요.

 

화잇 처럼 꿈꾸고 무슨 계시 봤다고 다 선지자라면 이세상에 선지자 천지로 있습니다.

 

우선 성경 계19:10절에서 말하고 있는 대언의 영은 화잇을 가리키는것이 아니고 예언의책 즉 요한 계시록을 가리키는것이고 2차로는 모든 성경을 가리키는것이지요.

 

그리고 2300주야의 해석도 틀린 해석입니다.

 

제가 몆년전부터 재림마을과 카스다에 다른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한동안 올린적이 있지요.

 

그래서 주인장이 글을 지우거나 글을 못올리게 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삼위일체에 대해서 저항없 믿었던것은 우리 모두일것입니다.

 

여기에는 대부분의 교파들일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구약에나 신약에서도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나타나 십니다.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셔서 공생애를 하시며 베드로와 이야기 하시면서 똑같은 순간에 하늘의 천사와도 대화 할수 있는 신성의 능력을 가지신 분입니다.

 

예수님은 침례를 받으실때 비둘기 같은 성령의 모양으로 말씀하실수 있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요 아바 버버지 하나님이요 독특한 독생자이신 메시야 입니다.

 

그래서 시편 89장에서 "저가 내게 부르기를 주는 나에 아버지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구원의 바위시라 하시리라"

 

이 말씀은 하나님의 이름 즉 그리스도의 이름을 다양하게 부르겠다는 암시입니다.

 

일단 여기까지 합시다.

 

 

 

 

 

 

 

 

 

최주호

2010.03.12 05:41:09

 

이제 시대 배경 운운하시네요...

 

 

아니..어떻게 성경  본문을...

 

완전히 자기 멋대로군요....

 

 

 

 

물론 하나님 말씀에 대한

 

그런 제한없으며 아전인수적인 

해석 방식은 님이 처음이 아닙니다. (창 3:1)

 

하늘아래 새로운것이 없습니다....

 

 

 

님의 몇마디 댓글이지만 질흙같은 흑암을 더듬으며 

뭔가 출구를 찾는 느낌이

저만 드는것일까요...

 

 

무엇이 님의 판단력을 이리 흐리게 한것일까요.....

 

 

슬픕니다...

 

 

실로 슬픕니다..!

 

 

그럼 ...

 

 

성경

2010.03.12 12:54:41

최주호님 이제 성경을 스스로 연구하세요.

 

남에 이야기 듣고 떠들지 말고 ...

 

몇해전 님이 안식일 교가 진리라고 우기는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제가 대언의 영과 2300주야 같은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할때 말입니다.

 

저의 영향을 받고 아마 떠났을것 입니다.

 

이제 다시 안식일교로 가세요.

 

그리고 장로교 비판 하세요.

 

이제 님은 시작입니다.

 

왔다 같다 이것 또한 중독성이라 님은 분명 거기서 또 나올것 입니다.

 

나와야 살수 있습니다.

 

님은 많은 생각은 하나 스스로 연구하는 능력이 부족한것이 문제라...

 

 

한남자

2010.03.07 06:41:55

위에 그래.. 님 말에 동감합니다.

다른 교회에서 더 큰 영적 성장하는 길이 열릴수도 있을겁니다.

 

참고로 LA쪽에 사신다면 남가주 사랑의 교회를 추천하고 싶네요..

김영관

2010.03.08 06:18:16

당신이 어디를 가든지 그것은 당신의 선택

사람을 당신의 표준으로 두면 이 세상 어디를

가나 다람지 체바퀴 도는것  말리지 않겠오

그것도 당신의 생횔 철학일 테느까  

  

엘리야

2010.03.08 17:59:27

곧떠날자님에게 하나님께서 이르시기를 네가 무엇을 하든지 내가 너를 지키며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동행하리란 말씀이 임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눈사람

2010.03.11 04:37:21

대형 교회에 나가시겠다니 좋은 결심 하셨군요.

한 보따리 크게 헌금하시면 한 일년 정도 약발은 있을 겁니다.

그 교회 목사님과 골프치고 사우나 가셔서 몇 억씩 건넬 정도 수준이면 당연히 해볼만 하지요.

한남자

2010.03.12 18:58:27

본인이 직접 경험한것 말씀하시나요?

아니면 근거 없이 색안경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다른 일요일 교회, 대형교회에서도 신실하게 믿는 목회자, 교인들도 많습니다..

david

2010.03.12 19:48:14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바벨론을 나와라????

 

진리

참으로 진리란 무엇인가

 

지금껏  몇년동안 내가 다녔던곳이 과연 어떤곳이었단  말인가

지금까지 내가 지내왔던 형제 자매와의 관계는 어떤 관계였던 말인가

 

나역시 모태교인으로서 또 영향력있는 직책을 가지고 있으면서 재림교회에 만족하지 못한 신앙을 가지고 있다

주위에  개신교회 친구들을 보면 그들의 신앙에 찬사를 보내고 싶은게 나의 심정이다

 

50여년 신앙를 하면서 그들의 신앙에 비하면 나의신앙에 부끄럼을 느낀다

그러면서 그곳(일반 개신교들)에는 좀 특별한 신앙들이 있지않나 생각을 해보며 그곳을 동경하게 된다

 

기회가있어 LA에 있는 은혜교회에서 설교 cd를 구입한적이 있다

얼마나 재밋는 설교인지 ...   들어도 들어도 실증나지 않는 설교..

선교지 소식

설교하시는 분이나 듣는 성도님들이 하나가 되는것이 그곳에 참석하지않아도 눈에 선하다

 

오늘날 우리교회의 설교는 어떠한가

물론 목사님들 마다  다 틀리시겠지만 ....

 

성경절  몇개 가지고 나오셔서 배경설명하신다음 그 성경졀 설명하시는 설교...

어떻게 보면 아무 준비없이 오셔서 기본실력으로 설교하시는것 같은 생각이든다

일주일 내내 설교 생각하시면 최소한 이런 설교는 아닐텐데 라는 생각이 ,,,

 

요즘 아니 몇년전부터 파워 포인터를 가지고 설교하시는 분들이 많다

한번 만들어 놓으면 언제 어디서든 아주 손쉽게 설교할수있는 도구이다

 

혹 목사님들이 너무 쉽게 설교준비 하는것이 아닐까

 

성장하는 교회

뭔가가 있는 교회다

 

성장이 없는 재림교회보다 일반 개신교회가 성장하는건 확실히 뭔가다 있다는 증거고 새 신자들이 일어 서나 앉으나 예수 전도하는 신앙심을 갖게 하는 건  재림교회보다 앞서 나간다는 뜻이다

 

모태교인으로서 좀 부끄럽지만 나역시 이런면에서 일반 개신교를 다니고 싶다

 

다른건 몰라도 안식일의 진리는 누가 뭐래도 확실한 진리인것마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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