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3 23:00:52 *.140.53.195
어디 가서 술 퍼 먹고 소리라도 고래고래 지르고 싶습니다.
술, 술, 술
술이냐 아니냐........
술이면 마귀 즙이면 예수
...................
술
그저 술이냐 아니냐.....
'왜 술 퍼 먹고 펑펑 울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가‘는 보려하지 않는 겁니까?
왜 여기에서 '술'만 보려한단 말입니까?
상한 마음, 그 걸 어루만지는 게 예수 아닙니까?
그게 생명 아닙니까?
술이냐 아니냐를 꼭 따져야 합니까?
술이냐 아니냐..........
그거 따지는 거, 그게 예수의 정신입니까?
거기에서 상황종결
그게 예수입니까?
제대로 따질 수나 있답니까?
가진 거라고 죄다 그런 거란 말입니까?
그러고도
예수예수예수예수
생명생명생명생명
진리진리진리진리
글러먹었습니다.
싫습니다.
이놈의 세상이 싫습니다.
그렇다고 어디 가지도 못하고 그 세상 주변머리 서성이는 나
천치가 따로 없습니다.
영혼이 불구가 돼 버린 내 꼬라지...........
술 퍼먹고 될 소리 안 될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이곳에서 영구제명이나 당할까요?
그러면 좀 나아질까요?
죄송합니다, 장노님.
헛소리 해댈만한 분이 따로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여길 봐도 거룩 저길 봐도 거룩, 거룩한 분만 눈에 들어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그러셨군요, 장노님.
그 아픔 누가 이해하겠습니까?
증오합니다.
마귀의 탈을 쓴 인간을 증오합니다.
장노님, 복 받으셔야 합니다.
새 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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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서 술 퍼 먹고 소리라도 고래고래 지르고 싶습니다.
술, 술, 술
술이냐 아니냐........
술이면 마귀 즙이면 예수
...................
술
술
술
그저 술이냐 아니냐.....
'왜 술 퍼 먹고 펑펑 울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가‘는 보려하지 않는 겁니까?
왜 여기에서 '술'만 보려한단 말입니까?
상한 마음, 그 걸 어루만지는 게 예수 아닙니까?
그게 생명 아닙니까?
술이냐 아니냐를 꼭 따져야 합니까?
술이냐 아니냐..........
그거 따지는 거, 그게 예수의 정신입니까?
거기에서 상황종결
그게 예수입니까?
제대로 따질 수나 있답니까?
가진 거라고 죄다 그런 거란 말입니까?
그러고도
예수예수예수예수
생명생명생명생명
진리진리진리진리
글러먹었습니다.
싫습니다.
이놈의 세상이 싫습니다.
그렇다고 어디 가지도 못하고 그 세상 주변머리 서성이는 나
천치가 따로 없습니다.
영혼이 불구가 돼 버린 내 꼬라지...........
술 퍼먹고 될 소리 안 될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이곳에서 영구제명이나 당할까요?
그러면 좀 나아질까요?
죄송합니다, 장노님.
헛소리 해댈만한 분이 따로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여길 봐도 거룩 저길 봐도 거룩, 거룩한 분만 눈에 들어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그러셨군요, 장노님.
그 아픔 누가 이해하겠습니까?
싫습니다.
증오합니다.
마귀의 탈을 쓴 인간을 증오합니다.
장노님, 복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