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8 07:41:03 *.87.129.30
장로님,
유홍준씨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 보면, "사람은 아는것 만큼 보게 된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정말로 사람들은 "보고싶은것을 보고 듣고 싶은것을 듣는"것 같습니다.
장로님과 옷깃스치듯 스친 인연이 있는 저로서는 장로님의 선한 의도와 애쓰는 마음이 전해 지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나 봅니다.
장로님의 글들이 때론 직설적으로 표현되었다고, 댓글을 너무 막 쓰는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끼게 됩니다. 시를 좋아하고 시를 쓰는 장로님의 심성이 얼마나 여리고 예민한지, 막 쓰는 말들에 상처를 많이 받는지를 생각지 못하나 봅니다.
하늘의 위로를 받으시고, 장로님께 많은 도움을 받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것을 생각 했으면 좋겠습니다.
안식일이 다가옵니다. 하늘의 안식이 장로님께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미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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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님,
유홍준씨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 보면, "사람은 아는것 만큼 보게 된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정말로 사람들은 "보고싶은것을 보고 듣고 싶은것을 듣는"것 같습니다.
장로님과 옷깃스치듯 스친 인연이 있는 저로서는 장로님의 선한 의도와 애쓰는 마음이 전해 지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나 봅니다.
장로님의 글들이 때론 직설적으로 표현되었다고, 댓글을 너무 막 쓰는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끼게 됩니다. 시를 좋아하고 시를 쓰는 장로님의 심성이 얼마나 여리고 예민한지, 막 쓰는 말들에 상처를 많이 받는지를 생각지 못하나 봅니다.
하늘의 위로를 받으시고, 장로님께 많은 도움을 받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것을 생각 했으면 좋겠습니다.
안식일이 다가옵니다. 하늘의 안식이 장로님께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미국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