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설교 목회를 해보고 싶었다.
지금 처럼 목사 혼자 3-40분을 설교할 때도 있고
때로는 사안에 따라 팀 설교(이건 내가 구상하는 말이다)를 한다면
설교가 다양하고 성도들에게 구체적인 메시지와 유익을 줄 것이다.
팀 설교란
실례로 목회자가 신앙과 건강문제를 설교하련다고 하자.
그러면 육체의 건강을 다루는 의사와
정신과 마음을 다루는 심리학자 혹은 상담 전문가나
음식을다루는 영양 전문가와 한 팀을 이룬다.
목회자의 인도아래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서로 보완 의논한다.
목회자가 사회 인도를 하면서 말씀을 유도해 나간다.
결론은 역시 목회자가 말씀 중심으로 호소한다.
이런 형식으로 교육, 가정, 인간관계, 그리스도인 비즈니스,
교회와 사회, 그리스도인과 국가 등을 다루면서
실재적이고 구체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목회자가 만능일 수 없다.
교회가 성도들의 각종 성령의 은사를
보람있게 활용하는 광장이 됨으로
온 공동체가 환희의 시간들을 마지할 것 같다.
이렇게 함으로 교회 안에 있는 유수한 인재들을
성령의 도구로 시용할 수 있고
공동체는 실재적이며 구체적인 지식과
영적 능력을 개발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아무래도
mono play 보다 share play 시대가 아닌가?
혼자 하는 것보다 참여하게 하고
지식과 탈랜트를 서로 나누면서 성령의 지도를 받는다면
설교가 현실성이 있고
성도들의 삶에 구체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 같다.
이런 목회를 꼭 해보고 싶었는데
시간은 지나갔다.
현실 목회가 아니더라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을 따라서
이런 방법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을 찾아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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