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교인은 율법을 지키는 것이 구원을 얻게 한다 라고 착각하는 것이 아닐까요! 안식일, 안식일 하니깐요!(상) > 글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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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교인은 율법을 지키는 것이 구원을 얻게 한다 라고 착각하는 것이 아닐까요! 안식일, 안식일 하니깐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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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이상의 질문은 제가 일요일을 지키는 어느 교단교회 훌륭한 신자에게서 대화중에 

들은 질문내용입니다.

제가 답해드린 내용을 여기에 적겠습니다. 참고하시죠!

성경은 율법이 구원을 얻게 한다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역시 성경을 따르기 

때문에 율법이 우리를 구원한다 라고 믿지 않고 말하지 않습니다.

좀 더 성경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율법 아래’(롬 3:19), ‘법 아래’(롬 6:14) 그리고 ‘은혜 아래’(롬 6:14,15) 라는 말

씀이 성경 로마서에 있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를 알고보면 ‘법 아래’, ‘은혜 아래’는 

사도 바울의 기별 속에 나타난 로마서의 십자가의 기능과 율법의 역활을 의미하죠.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

이니라 그런즉 어찌 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롬 6:14-15)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롬 3:20)


‘법 아래’, ‘은혜 아래’가 있고 ‘법 아래 있는자’(롬 3:19), ‘은혜 아래 있는 자’(롬 6:

14)가 있을 수 있습니다.

헬라어 본문에는 ‘율법’이나 ‘은혜’ 앞에 정관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바

울은 여기서 근본적으로 어떤 특정한 율법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율

법으로써 율법을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신뢰하는 자들인데 구원의 수단으로써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다는 것이 그가 말하는 요지입니다.


어떤 이들은 율법이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것 처럼 율법에 메입니다. 이런 자는

‘율법 아래’ 매인 자’입니다. 율법의 권위에 종속된’(롬 2:12 참조)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소위 율법주의자일 수 있습니다. 

‘율법은 의롭게 해줄 능력이 없다. 율법은 단지 죄됨을 적나나하게 드러낼 수 있을

뿐이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 ‘은혜 아래’ 이를 수 있게 합

니다. 그리하면 그 ‘은혜’, 곧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는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은혜주의자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은혜주의자가 하나

님의 율법을 무시하거나 간과하지 아니 합니다. 성경에 그렇게 쓰여있기 때문이죠.


율법은 죄인을 구원할 수 없으며 죄와 그 통치를 끝낼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에라도 율법이 죄인을 구원할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율법을 주신 후에 왜

예수님이 구주로 돌아가셔야 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확실합니까. 그러합니다. 

율법은 죄를 드러내 주지만   율법 자체는 죄를 용서할 수 없고 죄를 극복할 어떤 

능력도 제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율법 아래서 구원 받기를 구하는 죄인은 오직 정죄와 더 깊은 죄의 속박을 받게 된

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신의 행위로 말미암아 자신을 구원할 수 있다는 원리를 

가진 곳에는 죄를 막을 수 있는 유효한 방책이 없습니다.(시대의 소망 35, 36 참조)

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사람이 율법 아래 있으면 또한 죄의 지배 아래 머물고 있다고 말하는데 왜

냐하면 율법이 사람을 정죄와 죄의 권세에서 구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은혜 아래 있는 자들은 정죄 에서 해방 할 뿐만 아니라(롬 8:1) 이길 수 있는 능력

도 받는다(롬6:4)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가 더 이상 그들을 지배하지 못할 것이

라는 것입니다.


십자가 구속의 은혜는 구원에 이르게 하고, 기쁨으로 율법을 지키는 것은 그 율법

이 죄를 깨달아 십자가 구속의 은혜로 인도하는 역활을 하기 때문에 그리스도인

은 예수를 믿게 되면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아야 하겠습니까? 그렇지요. 마땅히 성수해야 하지

요. 


나를 믿으라.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리지 말

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는 하나님의 율법을 무시하고 폐지했다

하고 지키지 않아야 하겠습니까! 무슨 이유로요. 무슨 조건으로요. 그렇지요. 


하나님께서 율법은 폐지했다거나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을 성경에 한 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잘못 믿는 것이 명백합니다! 그렇지요! 

성경대로 믿는 신앙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율법을 

존중하고 경외하는 신앙이 재림교인뿐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의 성경이 가르

치는 정신과 믿음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될 수 있게 되시기

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영이은 다음 답변을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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