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의 또 하나의 결론(2)
페이지 정보
본문
성도님, 안녕하셨습니까! ‘요한계시록의 또 하나의 결론’을 말씀드리기로 했었지요.
이 말씀을 드리기 위해 기다렸습니다!
둘째는 재림전 심판(조사심판)을 기억하라는 당부입니다.(계 22:11-12 참조) 많은
성서진리 중 말입니다.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유가 있어 그러하겠지요! 그렇지요!
기억해 두면 좋겠습니다.
설명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계 22:10절에는 ‘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했지요. 인봉하지 말라’는 말씀은 계시록을 열어서
읽고, 듣고, 지켜서 후한이 없게 하라는 요지의 말씀이지요. 알고 행해야 한다는 강
한 의미가 담긴 말씀입니다. 왜지요? ‘때가 가까우니라’ 했습니다. ‘때’란 재림의 시
기이죠.
그런데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 주목해야 할 성경절은 얼핏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을
계속했습니다.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
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주리라’(계 22:11-12)
이 말씀이 무슨 뜻을 암시하고 있는 것일까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정작
이것을 모르면 정말 꼭 알아야 할 큰 것, 중요한 핵심사상을 모르면서 재림교인이
될 수 있고 장차 후회하는 재림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것이 무엇일까요?
이미 성경에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지요. 이 시점에서 각 사람이 구주의 권고에 유
의하는 것이 무엇 보다 요긴하다는 것입니다. ‘주의하라 깨어있으라 그때가 언제인
지 알지 못함이니라 ‘(막 13:33),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런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 ‘(계 3:3)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계 22:11-12절의 뜻은 재림전 심판(조사심판)을 대비하는 삶을 살아라는
간곡한 요청입니다.
이. 지. 화잇의 이 말씀 해석을 중요하게 참작하십시다! ‘조사심판의 사업이 마치
게 되면 모든 사람의 운명은 생사간에 결정될 것이다. 은혜의 시기는 그리스도께
서 하늘 구름을 타고 재림하시기 조금 전에 마쳐진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때의 일
을 미리 내다보시고 요한계시록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
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주리라” ’(계 22:11-12, 대쟁투 하 168)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재림전 심판의 시대입니다. 하늘에서는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요
한계시록의 또 하나의 결론 부분에서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구
원을 얻는 것만 생각하면 아니 되는 것이지요. 많은 기독교 그리스도인이 이 점
에서 빗나가고 있습니다. 조사심판은 우리가 우리의 신앙생활이 하늘생활에 적
합한 지를 심판하는 시기, 곧 은혜의 시기 라는 관점 신앙을 촉구하는 내용인 것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 6:1-2) 함
과 같은 것입니다.
심판은 조사심판(지금), 언도심판(일요일휴업령과 7재앙 사이의 어느 경점),
그리고 집행심판(재림시)이 성취될 것입니다. 위에서 말한 언도심판이 하늘에서
내려지면 그때부터 이미 각 개인의 구원은 결정된 것입니다. 7재앙 전이지요.
성령의 역사도 전도활동도 다 끝납니다. 짧은 기간인 7재앙이 끝나면 주님이 재
림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구원을 얻을 자에게 상급을 주실 것입니다. 하늘가는
상급이지요.
우리 주님 그리스도께서는 결론부분의 경고로써 ‘재림전 심판’을 경고하면서 백
성들이 새삼스럽게 자신의 명백한 사실에 관하여 알아야 할 것을 이렇게 말씀하
셨습니다. 계시의 글이지만 참 맛을 알게 하십니다! 정신 차리게 하십니다!
그런 다음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계 22;13)라
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왜 이상의 말씀이 이 시점ㅇ레서 필요햇을까요?
헬라어 자모의 첫 자가 알파이며 끝자가 오메가 입니다. 무슨 뜻으로 그렇게 말씀
하셨을까요? 주님이 처음이 있고 나중이 있으며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면
마치 사람처럼 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일까요? 있을 때가 있으면 없을
때가 있다는 말씀인가요? 그렇게 생각하면 그 의문이해가 빗나간 것이 되겠지요!
그렇지요!
삼위일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신이요 일체이시요 영원전부터 영원까지
존재하신 분으로써 신입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시작과 끝? 인류의 구속사업을 성취하는 모
든 일에 있어서 완결하게 시작과 끝이 있을 것을 성도님들이 확신하게 하기 위해
당부하는 말로 사용하신 말씀의 용법 내용입니다. 잘 이해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님의 ‘요한계시록의 또 하나의 결론’의 마지막으로 하나를 크게 강조하
면서 끝맺고 있습니다. 우리가 참으로 잊어서는 아니되고 유념해야 하겠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그 주요한 3번째 내용은 하늘에 올 자들은 말씀대로(성서 대로) 살 것을
다음과 같이 강조한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또한 알파와 오메가 말씀을 하셨지요.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만일 이
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계 22:18-19)
말씀 대로, 진리 대로 입니다. 성서 대로, 교리 대로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사단에
게서 시험을 당할 때 ‘기록되었으되’(마 4:4,6,7,10)로 승리하셨습니다. 오늘날
잘못 따를 수 있는 성서해석이 많이 있는 기독교사회입니다. 조심해야 하지요!
그렇지요!
우리는 재림교인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며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성
서와 이. 지. 화잇의 말씀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지. 화잇에 대하여 얼마
후 말씀드리기로 약속드립니다. 성서는 하나님의 계시이며 이. 지. 화잇은 영감
받은 성서해석자이십니다. 이 말씀에 근거한 신앙생활과 활로를 찾고 더듬으면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는 구원의 길에 있게 되고 장차 하늘나라에
서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은혜충만하고 감사하기 그지 없죠!!
앞으로 ‘요한계시록’의 해설 설명이 계속될 것입니다. 함께 목적지를 향해 진행
되어지면 참으로 좋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영원한 하늘나라 까지 말입니다.^
신념있는 하늘백성으로 말입니다!^
함께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이전글나그네 인생길 살아간다는 것^ 26.03.30
- 다음글요한계시록의 또 하나의 결론(1) 26.03.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