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 인생길 살아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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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세상에 태어납니다.
사람이기에 이성의 길을 걷습니다.
사상을 가지고, 생각하고, 소유하며 잘 살려고 이상합니다.
그러나 때때로 잘 되지 않고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래서 즐거워하기도 하지만 왜 그럴까 하고 고뇌하며 슬퍼하고 외로워
합니다.
그러다가 복음을 받고 의미있는 삶이 시작됩니다.
그리스도를 구주(구속주)로 믿고 새 삶의 길을 시작합니다.
‘너희는 저를 아나 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
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로 오리라’(요
14:17-18) 함과 같은 구주의 발견을 갖습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습니다.
이제는 나 홀로 가 아니요 사랑하는 예수와 함께 살고 하나님의 말씀을 평
생 사랑하며 따르기로 결심합니다.
주님의 인도를 따라 오직 믿음과 순종의 생애를 삽니다.
한발자국씩 믿음으로 주께 나아가면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의 칭의의 삶
을 삽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러한 삶이 성화의 생애입니다.
그리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성숙한 성화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평생 그리스도인 삶 속에서 세가지 시험을 겪으면서 살아갑니다.
아직 변화되지 못한 나의 품성, 다른 이들과 의 불협화 신앙체험, 하나님
께 대한 불손과 죄스러움을 겪어가면서도 사투 하면서 삽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간다는 것이 이것입니다.
오히려 선악의 대쟁투가 승리 때문에 위로와 격려와 용기와 기쁨이 됩
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죄인이 변화하면서 산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벌써부터이지만 사랑의 성령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알고 있으며
성령과 동행하는 삶을 삽니다.
그래서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엡 3:15-16)기를 원합니다.
또한 그래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보혜사 사랑의 성령님의 사람이
된다는 삶을 한결같이 추구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사람을 살면서 영성의 사람이 되기를 열망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9가지로 자신의 마음에 임재합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갈 5:22)입니다.
이 세상에는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 5:23) 함과 같습니
다.
이렇게 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못박았느니라’(갈 5:24) 함과 같은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 생애의 성공
적인 생애의 길을 걷습니다.
나그네의 길이지만 많이 안정되고 평안한 삶을 체험하면서 살아갑니다.
성령께서는 길잡이 인생길을 가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나의 마음은 사랑과 희락과 화평이요, 나와 이웃과의 관
계는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의 관계이며, 하나님에 대한 나의 관계는
충성과 온유와 절제있는 생활을 삽니다.
그리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끼며 성령의 역사 안에서
안위와 평안을 누리면서 허락하시고 도우시는 은혜대로 활력있게 살
아갑니다.
하늘가는 품성의 변화과정은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은헤로 일어납
니다.
그리스도인 삶은 가정을 신실하게 돌봅니다.
부부의 정은 사랑으로 엮어지며 자녀사랑은 평등원리로 다스려집니다.
오직 하늘가는 목적으로 노년에 이르러 도 힘차게 살아갑니다.
건강을 서로 돌봅니다.
오래 살려고 장수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폐를 끼치지 않게 살기 위해 건강하게 살려는 비결을 준수할 뿐입니다.
끼니는 항상 고르게 풍만하게 먹고, 하루에 정한 시간에 7-8 컵의 물
을 마십니다. 그리고 간식을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장수의 비결이기도
합니다.
교회생활이나 사회생활은 때때로 없는듯이 있으면서 친근을 유지하겠
습니다 함입니다.
지난날을 생각하지 않고 미래에 펼쳐질 전망을 소망으로 무장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는 오직 영광과 찬송과 감사의 삶입니다.
주님 영감의 세계 속을 누리면서 오직 말씀과 예언의 신과 기도와 찬
양의 삶을 살기로 하면서 그 실천을 양보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모든 일은 주님이 알아서 해주십시요! 합니다.
인도하시는 대로 감사히 따르겠습니다! 합니다.
노년은 오직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면서 복음사업의 내 할 몫을 찾아
충성과 성실을 바치도록 항상 고개 숙여 기원합니다.
정신이 있고 힘이 있을 때까지 일합니다.
아랫 것을 생각하지 않고 위에 것을 찾습니다.
임마누엘! 할렐루야!
이것이 인생의 마침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슬로 속히 오이라 하시거
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 22:20) 아멘! 아-멘!
*선물시*
나그네 인생길
인생길
나그네길이리
어디쯤일까
남은 길은 어떻게!
사랑의 마음 가짐으로
잊으며 기쁘게 살리!
많이 많이 참아내며
소망 중에 노래하리!
‘거기 거룩한 길 있네
주 영광이 가득한 곳
햇빛 보다 밝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주님과 함께
그리고 영원히!
긴뿌리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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