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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탓


 

세상이 어지러우면 혼란과 불행이 있다.

누구의 탓(fault)일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군사를 탓할까.

그것의 관문인지라 그러하다.

그러나 실상은 그것이 아니다.

그 실상은 다른데 있다.

인간성(humanity)의 극성 탓이다.

이러한 인간성은 영예와는 전혀 다르다.

왜 그러한 사람을 세웠을까?는 국민들

탓 이지만 이 탓은 석연찮게 지낸다.

어찌할까!

어지러울 뿐이다!

그러나 주도자 에 대한 자세이다.

보이지 않는 자의 탓이다.

그리고 따르는 자의 탓이다.

인간성의 세계관은 자신이 죽지 않는

데서 비롯된다.

영예와 극성과 오판이 본질이다.

실상 그 불행을 세상에 심는 동기는

보이지 않는 자에게서 비롯된다.

이 문화는 지구 6000년사를 이끌었을 

것이다.

알고 보면 인간사는 인과 응보이다.

언젠가 심판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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