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전도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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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도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별로 흥미있어 할 것 같지 않습니다만.
자신없고 주저스럽지요. 전도할 곳도 없고 해서요. 해보지 않았는데요.
우리의 사명이기에 말씀드리려 하는데요.
전도가 좋아서요.
성경에 그랬지 않습니까!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전도가 하늘 갈 그리스도인 사명입니다.
전도하는 자에게는 성령이 임합니다.
권능을 받습니다. 믿어보세요!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들이 교회를 메우고 부흥케 합니다.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보증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누구의 말씀이지요.
예수님 말씀입니다.
예수님 믿는 자는 예수님 말씀을 듣습니다. 그렇지요.
실행에 옮긴다는데 ‘전도’하면 싫은 생각이 마음에 많이 든다고 합니다.
어느 교회에 신임목사가 부임했습니다.
신임목사가 식사 후 전도하실 분은 예배당 별관으로 모이시기 바랍니다
했더니 뒤에 앉은 지도자 한분이 ‘미국 어데 가서 전도를 한담! 시세를
모른 분!’이라고 가만히 말했습니다. 걱정되나 보죠.
안되어도 전하는 것이 전도 이지요.
전도를 해야 내가 삽니다. 가정 신앙이 삽니다.
그런데 이 말을 듣던 여자분이 ‘아니 전도한다는 말인가? 어데 가서!
정말 시세를 모른 분!’이라고 했습니다.
목사는 정시에 별관에 모인 분들을 않히고 5분 정도 전도강의와 기도를
마치고 전도지 박스를 풀어 전도지를 가지고 전도활동에 나갔다고
합니다.
앞으로 차츰 그분의 전도활동 이야기를 더 많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도’란 예수를 전하는 활동입니다.
예수 믿으면 구원을 얻는 것이니깐 요!
그래서 그것을 복음이라고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전도 입니다.
‘선교’라는 말도 있지요.
선교는 보다 조직적이고 구체화 된 복음활동을 총괄하여 선교라 합니다.
사람이 음식을 먹고 활동을 해야 건강해지고 쾌활하게 삽니다.
음식을 먹어도 활동하지 않으면 병들고 시듭니다.
그리스도인이 그리고 교회가 전도활동을 해야 성령님의 은혜로 힘을
얻고 더 나은, 더 많은 활동을 힘차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부흥하고 부흥하는 교회는 또 다른 분교를 개척하는
것이죠.
미주 1세대 교회는 끝나는 때가 온다고요?
그래서 미리부터 힘팔리나요!
무슨 그런 말씀을 하지요!
그런 생각 일랑 생각조차 버려야 하지 않을까요!^
단정하지 마세요. 할 때까지 열심히 하세요.
많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교회가 오래 가기 위해 젊은 이에게 전도를! 합니다.
그래놓고 1세대를 등한히 하지 마세요. 절대로요.
그건 영어권이 할 일이고 1세대는 1세대가 할 일이 따로 있지요.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젊은 이들을 인도하죠. 그렇지요.
유대교회 당시에 유대땅 전도는 끝난 줄 알았습니다.
유대교의 장난 때문에요.
그래서 이방 땅으로 나가 교회를 세웠지 않습니까. 세계화 되었지요.
교회활동은 , 전도활동은 지역이나 나이관계에 메이지 않습니다.
그것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항상의 기회를 기회로 여깁니다! 오늘의 기회를 기회로 여깁니다!
전도는 이론이 아닙니다.
열심을 내고 헌신을 다하고 전심을 다하는 기회를 기회로 여깁니다.
반대를 받고 수모를 겪을지라도 여전한 마음가짐으로 정진하는 것
이것이 전도활동입니다.
복음에는 미리 단정하지 마세요! 움추 려 들지 마세요!
해 보세요! 열심히 해보세요! 님께서는 주님의 증인이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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