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고 나면 세상을 살아갈 이유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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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 환영 예배 후 저희는 이 세상에서 들을 수
있는 간증들 중에서 가장 귀하고 감동적인 하귀선
찬양사역 사모님의 간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건 제발 부탁이니 관리자님 지우지 마시고 많은
분들이 꼭 시청을 하실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이 분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17년 동안 폐결핵
을 앓았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답니다. 하나님 한번만 만나 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드렸더니, 어느 날 "나를 보고 믿는
것보다 안 보고도 믿는자가 더 복되도다." 하시더
랍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만난 후에 극적으로 회복
이 되었지만, 17년 장기 투병으로 왼쪽 폐는 다 갉
아 먹었고, 오른 쪽 폐도 상부, 중부는 없고 하부만
으로 겨우 겨우 숨이 가쁘게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마산 결핵 병원에서 장기 입원을 해 있으면서 성가
대가 너무 하고 싶어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찬양곡을 다 암송을 했지만, 쌕 쌕 거리고 숨을 쉬
면서 어떻게 찬양을 하겠냐고 핀잔을 듣고는 눈물
을 흘리며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를 드렸고, 주께서
응답해 주셔서 마산 결핵원 퇴소 후 갈곳이 없어서
자살하는 불쌍한 환우들을 위하여 쉼터 마련 모금
음악회를 창원 KBS Hall 에서 개최를 했는데, "주님
한 분 밖에는" 사랑 할 분이 없어요, 주님 한 분 밖에는
감사할 분이 없어요를 솔로로 쌕 쌕 거리지도 않고
찬양을 하시는데, 절망중에 소망과 안위가 되시는
주님께 영광과 기쁨과 감사의 찬양을 들으며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로 주어진 삶을 기쁘게 살아가는 하늘 천사
와도 같은 아름다운 찬양과 감사의 간증이다. 그토록
기구하고, 처절한 삶의 아픔과 고통 속에서도 어떻게
그렇게도 밝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을까? 하귀선 사모께서 17년 동안 폐결핵을
앓아 가면서도, 하나님을 만나고, 주를 찬양하며 감사
하고 사는데, 우리는 왜 못하겠는가? 지금 일어나세요!
- 다음글요한계시록 그리고 성경상 선지자의 시금석은 무엇인가? 26.04.29
댓글목록

Jewooklee님의 댓글
이분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아니면 하루, 한 순간도
살수가 없는 분이십니다. 엄마가 다섯이나 되었던 기구
한 삶, 그 절망의 문턱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손 붙잡고
일어나신 분,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께 더 간절히 부르짖
는 분, 이 세상이 다 무너져도 오직 주님 한 분 밖에는 붙
들고, 의지할 곳이 없는 분이었다. 숨도 제대로 못 쉬는
불편한 처지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붙들고
일어나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를 찬양하며, 감사
하고 사는데! 얼마나 눈물이 나는지?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Jewooklee님의 댓글
지난 4월 20일 미주 Atlanta 에서도 다니엘 기도회
애틀란타 지부가 생겼습니다. 저도 꽤 오래 전부터
이 비슷한 SDA 기도 모임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장소는 연합회 GI Hall 이나, 회기동 교회 같이 교통
이 편리하고, 시설이 좋은 곳에서 적당한 시간에 모
여서 Heritage Group 처럼 영감적인 찬양을 몇 곡
부르면 마음이 뜨거워 졌을 때, 하나님을 만난 신비한
간증이나, 세미한 선지적 기별을 나누고, 식사나 다과
를 함께하는 코이노니아 같은걸 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미국에 살고, 은막이라서 이제는 그 희망사항을
펼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누군가가 청년, 장년, 노년
을 어우를 수 있는 영적 소통과 만남을 가질 수 있으면
합니다. 제가 사는 Atlanta 에서도 현직 목사님들께서
이해를 해 주시면 안식일 오후 교회 활동을 마치시고
어디 적당한 장소에서 찬양하고, 간증하고, 먹고, 마시며
영적 소통을 해보고 싶습니다. 어디에서 부터인지 모르
지만, 여기 저기서 성령의 불씨가 타오르기를 시작 했으
면 좋겠습니다. 뜻있는 분들의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