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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당시에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을 때 그곳이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인데 무슨 '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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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예수님을 믿으면 복을 받습니까? 예!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복을 받습니다!

안식일을 성수하면 복을 받습니까? 예!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복을 받습니다!

그 복이 무슨 복일까요? 예! 제가 이 시간에 설명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

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

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

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안식하셨음이더라’(창 2:1-3)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 절을 설명드리려고 해서 긴 성경절을 다 썼습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창 1:5 참조)고 했습니다. 창조 

당시 하루의 길이, 곧 시작과 끝을 그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라고 했습니다. ‘복’ 주사, ‘거룩’하

게 하셨고’ 라고 했습니다.


 

‘복’이 무엇일까요? ‘거룩’이 무엇일까요?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자신이 만든 사람에게 주신 것이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것은 절대로 소중하고 최상으로 좋은 것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후에 사람이 살아갈 때 자기를 창조하신 이는 물론 이상의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말고 최상으로 여겨야 하죠!


 

먼저 ‘복’(bless)이 무엇일까요? 시 133:3절을 보니 ‘여호와께서 복을 명

하셨나니 곧 영생이라’ 라고 하여 ‘복’은 ‘영생’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유

대인의 보편적인 영적인 지식세계였습니다. ‘영생’은 하나님의 것인데 피

조물인 사람(아담과 해와)에게 급여했습니다. 그래서 ‘영생’은 지고의 ‘복’

입니다. 


 

그리고 ‘거룩’(sanctify)이라는 말은 사람의 영생을 위하여 ‘구별’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다른 날과 구별한다는 뜻 말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 안

에서 사람의 행복을 위해 사람을 하나님께 메는 연결고리입니다. 다른 

날을 가지고 하나님을 찾는 행위는 고아와 같을 수 밖에 다른 도리가 

없습니다. 구세주 그리스도를 찾는 사람은 또한 ‘주의 날’(계 1:10, 막 

2:27 참조) 안식일을 찾아야 마땅한 연결고리와 같습니다. 아멘!


 

당시의 천국에서 안식일은 영생의 상징입니다. 따라서 오늘날도 변함이 

없이 안식일을 성수하는 사람들은 한 주 동안의 안식일(오늘날 토요일)

은 영생의 복을 받는 날로 구별된 날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이 세상이 죄악의 세상이 되었을 때 따

라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풍성하게 잘 되어지는 것을 복’으로 정의하

게 하셨습니다. 레위기 25:18-22절을 유의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안식

년에 관한 말씀입니다. 


 

‘너희는 내 법도를 행하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땅

에서 안전히 거할 것이라 땅은 그 산물을 내리니 너희가 배불리 먹고 거

기 안전히 거하리라 혹 너의 말이 우리가 만일 제 칠년에 심지도 못하고 

그 산물을 거두지도 못하면 무엇을 먹으리요 하겠으나 내가 명하여 제 

6년에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이 3년 쓰기에 족하게 할지라 너희가 

제 8년에도 파종하려니와 묵은 곡식을 먹을 것이며 제 9년을 추수하기 

까지 묵은 곡식을 먹으리라’(레 25:18-22) 했습니다.


 

‘복을 너희에게 내려’, 좋은 것을 풍성하고 충만하게 하는 것이 ‘복’입니

다. 신명기 28:8-12, ‘여호와께서 명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

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네게 복을 주사…’

이러한 복을 받는 자에게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

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

다’(시 42:8)고 했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살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하게 마땅히 기도하리로다 한 것이지요!


 

그러나 우리는 오늘날도 많이 이렇게 살지 못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래

서 이러한 말씀을 주십니다. ‘네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

하여 네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네 영혼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시 42:11)라고 했습니다. 

참으로 옳으신 말씀입니다. 

훗날에 인간사회에서는 ‘종교’(religion)라는 말이 생겨났는데 그 어근

은 라틴어 ‘릴리기오’에서 파생한 것으로 그 뜻은 ‘신에게 접붙이다’라

는 뜻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우리의 하나님께 접붙이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인간의 지혜와 능력으로 하나님 없이 잘 살게 되는 것을 하나

님의 축복으로 간주할 수 없을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급여

하신 것을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면서 사는 것이 바로 잘 사는 

길이 되는 것이지요! 

성경으로 본다면 수, 부, 강령, 유호덕, 고종명 이라는 5복이 복 이지

만 진짜 하늘의 ‘복’은 하나님과 함께 사는 ‘영생’이고 ‘영생’이기 때문

에 ‘복’입니다! ‘영생’이란’ 무한한 복’, ‘영원한 복’입니다! 감사 감사 

찬송 찬송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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