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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성서 예언서가 말하는 오리라 한 올 것이 이렇게 빨리 성큼 다가 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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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YouTube에 들어갑니다.

시대적인 탐색을 하는데 있지요.

오늘 사랑침례교회(Charity Baptist Church) 정동수 목사께서 종교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님들께서 이분의 이야기를 듣고 참고 삼았으면 

해서 그분의 이야기를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동수 목사께서 ‘2033년 종교통합 일치쇼! 천주교교황과 릭 워렌의 

합작품’이라는 제목입니다.

정목사께서는 이렇게 되면 안되는데 라는 견지에서 염려하면서 말하

는 견해였습니다.

그는 계시록 17장을 말하면서 적그리스도의 종교연합체의 일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예수재림 전에 적 그리스도의 종교통합이 일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카톨릭에 대한 지적을 합니다.

이미 나온 카톨릭과 기독교 합동으로 된 ‘공동번역’ 성경의 부당성도 

지적했습니다.

카톨릭이 세계종교통합을 시도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들의 목표 대로는 모든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라고 

하면서 카톨릭과 기독교 합동 프로젝트가 이미 가동되고 있다 라고 

말합니다. 

2033년은 예수님이 죽은지 2000년이 되는 해인데 카톨릭은 이때 

큰 변화가 일어나고 모든 이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라고 한다고 

합니다.

사실 2008년부터 준비해 오고 있다 라고 말합니다.

2030년 이후에 큰 변화가 생기게 되고 2033년에 종교통합일치가 

목표라고 합니다.  

2033년까지 모든 교회가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이루어야 한다 

라고 합니다. 

global 2033년이란 카톨릭과 개신교의 연합이 먼저 일어나야 한

다 라는 것입니다.

카톨릭이 이것에 가장 큰 역점을 두고 있다 라는 것입니다.

이전의 교황 프란체스코 당시에 복음주의 지도자 릭 워렌과의 합

작품이라고 합니다.

워렌은 기독교인이면서도 프란체스코 교황을 가리켜 복음주의 정

신으로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종교일치가 되어야 하는데 지

금은 카톨릭과 기독교가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종교일치가 필요하

다는 견해를 갖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워렌 외에 다른 사람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동수 목사는 이러한 설명을 끝내는 말미에서 이것들을 가리켜 

‘마지막 때의 징조’라고 하며 ‘밀려들어가서 종교통합에 빠져들

가고 있다’라고 성명합니다.

WCC, 종교통합이 최종목표 라고 합니다!

‘마지막 때가 가까이 왔다.’라고도 설명합니다. 

요한계시록 17장을 설명하면서 적그리스도로 이야기 하는 품이 

예언서를 아는 분으로 이해됩니다.

2033년이면 6-7년 후인데 지금쯤 박차를 가하고 있지 않겠는가 

싶습니다. 

성도님! 그때쯤 해서 그들이 예언서 중에 예언한 무엇을 이루고자 

할 것인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계시록 연구자는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과연 올 것이 오고 있다 라고 암시하고 싶습니다.

계시록 연구를 해야 합니다. 예언서를 알아야 합니다. 

‘글동네’에 들어오셔서 우리 서로 함께 요한계시록 예언연구를 

기도하는 한 마음가짐으로 연구하십시다! 

이제부터서는 더욱 정신을 차리고 시대를 깨우는 복음운동에 과

감한 정신으로 정진해야 할 것만 같습니다!

성도님 요한계시록 성경연구에 성령의 밝은 역사와 한없는 주님

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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