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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신학 관점에서 본 이야기 : 다만 이 세상살이 서투를 뿐 참 좋은 사람들 이었지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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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보 김! 안녕하십니까!

그런데 어찌 된 일이지요! 아니 어찌 된 일이냐고요?

이제 60이 다 되셨는데 이제 와서 아내와 더불어 ‘별거’라고요?

왜? 무엇 때문에? 

이건 그냥 하는 말이고 …답변을 바라는 말이 아니지요!  

오해하지 마시지요!

책임소재 하면 지금 와서 무슨 소용이 있겠소! 만은 한가닥 큰 

희망을 안고 하는 말이요! 오늘 그래서 여기에 왔습니다.

이 일에 제가 역활을 하고 싶은데요!

제가 무슨 말을 하던지 간에 잠시 들어주시겠습니까!

만약 듣기 싫어지면 즉시 거절신호를  해 주십시요.

당장 그치겠습니다!

별거하는 가정을 대개 이렇게 보편적으로 오해한다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남편은 가장이요. 남편은 house+bend라고 하지요!

너그럽지 못하고 행한 행위에 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부부생활이란 위험선과 현재 상황을 지혜롭게 돌파하는 기지와 

위트 여부가 순간 순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원망과 탓하기로 하면 점점 드세지고 힘들다고 하지요.

자신을 극복하지 못한 자아라는 아성 때문이기도 한다고 하죠.

탓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독특한 성격 탓 아닐까!

그런다지요.

딸 셋이 엄마 편만 든다고!

그래서 4:1 심리전이고 저자세에 밀려난 것인가! 그런다 하죠.

마음 상한 자존심 때문에 별거하기로 하고 나왔다고 그러죠.

바로 이 큰 실수를 몰랐던 것은 아니겠지요.

아버지를 엄친이라고 하고 어머니를 자친이라고 하는데 미국

에서도 한국인의 심리는 같은 것이지요.

이러한 때 아빠가 엄마를 강압(?)하면 더욱 더 자녀들은 엄마

편이 되어지는 법이라거든요!

어쩌면 이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지요만.

이때 엄친은 너그러움이 요구되는 법이고. 슬기가 필요하다죠.

아내를 사랑한다면 아내 편이 유익한 것을 보고 너그러움을 

갖는 마음가짐이 필요 하다고 보통 그러죠.

가정의 강압자, 권력자가 되면 모두가 불행해진다고 그러지요.

이런 경우 누구나 반응하기 마련이지요.

심하면 관계가 나빠지는 법이거든요.

슬기롭게 사랑과 평화와 화해의 전선을 펴나가야 한다지요.

더군다나 딸이 사랑의 제스춰를 보이는 데도 심리적으로 괴

심죄로 몰아 아버지가 그것을 팽게치면 어쩌자고 하는 짓일

까 그런다죠! 문제가 더 커지지요.

한 치 앞을 내다 보지 않으면 그 행로는 당연히 별거와 이혼

으로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하지요.

오늘날 이 세상은 참는것이 어려워져만 가는 세상입니다.

게다가 아버지는 실직상태이고 어머니는 직업이 있잖은가

말입니다.

집 나가라 한다고 해서 도망치는 것은 옳지 않다고 그러죠.

미래의 가정은 불협화를 넘어 파괴되는 데는 역시 가장의 

책임이 크다고 보아야 할 것이라고 하지요.

이것들은 제가 하는 이야기이고요. 

중한 이야기를 관보 김님에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별거를 하고 오래 되면 이혼이 되는데 이혼을 하고 60세에

서 70세 까지는 그런대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70세를 넘으면 몸과 정신이 약해지고 여러가지 아

픈 데가 생겨나고 큰 병도 들고 그러지요.

노년시기는 여러가지 면에서 도움이 필요해 집니다.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와 격려를 주는 일까지 필요해져요.

노년은 피차 조력과 협력으로 살아가는 법이지요. 

오직 노년의 심리는 배우자의 사랑만이 치유제이지요. 

사랑과 이해 그리고 관대는 안정과 평안의 처소지요.

80대를 어떻게 살고 90대를 어떻게 홀로 살아가지요?

행복의 길을 버리고 고행과 슬픔의 길을 선택하지 말아야죠.

하나님이 부부 한 몸이 되게 한 것을 서로 돌보아 인생을 

잘 살고 끝내게 하기까지 원거리까지의 설계를 잘 하신 

것만 같습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원만하신 분이십니다. 아니 그렇습니까!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냥 당장 손들고 아내 앞에 나

타날 수 없을까요! 함께 살기로 하는 것 말입니다.

부부생활 한 몸 되어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면서 남은 인생 

사는 길이 가장 행복하고 정상의 길이지요! 그렇지요!

오직 이 길이,이제 이것이 님이 가야하는 필요와 성공의 

길인 것 같습니다! 아니 그렇습니까!

만일에라도 항복을 해도 때가 늦어 한 가정을 이루지 못한

다면 그래도 오히려 심경의 안위만은 평생동안 있을 수 있

을 것이지요!

어찌 되든 이것은 큰 소득입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이 시점에서 여기서 자존심을 내려놓고 살았으면 좋겠습

니다.

자아가 죽을줄 알아야 평화가 있지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당신의 가정 치유와 화합 차원의 일을 이루는 일을 다

시 이루기까지 할 일을 제게 맡겨 주시겠습니까? 

묻고 싶습니다. 

제가 잠시 1-2번 양쪽을 다니면서 그 일을 하고 싶습니다!! 

화합차원이 이루어지기 까지지요!

화합차원의 일을 마치고 나면 한 신호를 드리고 저는 물러

나겠습니다!

지금 대답해 주십시요! 침묵하시면 없는 저의 이야기로 하

겠습니다. 허락하시겠습니까? 

‘예! 그렇게 해주십시요!’

아멘! 아멘! 할렐루야! 관보 김님!

이제 곧 다시 한번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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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이야기가 지금 어느 가정이나 개인의 심리에 전혀 

부담이 되지 않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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