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신학 관점에서 본 이야기 : 다만 이 세상살이 서투를 뿐 참 좋은 사람들이었지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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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오랜 만입니다!
정숙님은 항상 정숙하신 것이 이름과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잠시 만나뵙고 몇 말씀 드리고 요청할 것이 있어서요!
가정 이야기이지요.
가정생활을 침해하는 이야기로 들리시면 즉시 반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면 즉시 거기서 그치겠습니다.
제가 온 것은 가정생활을 회복하실 수 있도록 권유하고 제가 조력하고 싶
어서요.
잠깐의 이야기입니다.
부부생활이란 어려울 때도 있지요! 그렇지요!
다같이 세상 사는 생활인지라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실상 부부 별거나 이혼은 안좋은 것이지요.
이해하지 못하거나, 참기 어렵고 지나친 일이어서 더 이상 가정 유지를 못
하겠다 할 수도 있지요.
그런데요. 별거하고 오래 되면 이혼하기가 쉽거든요.
60대 생활은 잘 모르고 살 수 있지만 70대가 되고 80대, 90대가 되면
서로 협력하고 돕고 살지 않으면 살기 참으로 힘들어집니다.
길게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정숙님의 결혼생활을 결합하는데 돕고 싶습니다.
그래서 마음 먹고 왔습니다.
마음을 화합차원의 생각으로 바꾸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약속하시겠
지요!
제가 2분에게 식사대접을 하고 싶습니다.
남편과 한 가정을 이루고 화합차원의 생활을 하고 싶으시면 그리고 제가
초청하는 식당으로 나오고 싶으시면 지금 yes 아니면 no 로 말씀주십시
요!
식당에서 식사 마치고 이 집으로 같이 돌아와서 제가 기도드리는 것으로
화합차원의 일을 끝내겠습니다.
이 기회의 마련이 두분 함께 영구히 같이 사는 기회가 되게 하고 싶어서요!
몇 분을 기다리게 해도 좋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예! 저는 화합차원의 식당 가는 일을 좋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식당 오시는 시간을 정숙님께서 정해주시지요.
‘예, 그날 오후 1시이면 어떨까요?’
예, 알겠습니다.! 좋습니다!
예, 그러면 그에게 시간 약속 허락 받아 정숙님께 곧 전화드릴께요!
제가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그때 뵙기로 하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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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께서는 식당에서 같이 식사를 나누고 저와 같이 집으로 돌아와 화합
차원의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는 80억 인류 중 두 분만 서로 가장 소
중하다. 그리고 성경에는 이 세상에서 믿음, 소망, 사랑 만이 가장 소중
한데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
13)라고 하셨다. 누구나 주님의 따뜻한 사랑 속에 잠기면 서투른 세상
살이도 승리하고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권면의 설교였습니다.
그리고 2분께서 교회를 나올 때는 우리들이 한 이 진행과정 이야기는
모두 없었던 것으로 하기로 하고 우리 모두 새 마음을 품기로 서로간에
약속했습니다.
지금 2분은 행복하게 가정을 이루고 교회의 지도자로 잘 사시고 계십니
다! 감사감사합니다! 오직 주님의 크신 은혜를 찬양할 뿐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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