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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8장이 밝혀주는 늦은비 성령의 큰 외침과 바벨론의 몰락(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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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영육간에 왕성하게 살면 좋겠습니다. 

*몸이 건강하게 사는 비결이 있습니다. 

매끼 식사를 풍만하게 먹되 과식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간식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물을 6-8컵 습관적으로 마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매일 40분 쯤 걷기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장수하면서 사는 비결이 있습니다.

잘 걷는 것입니다. 발의 잘 걷기 체질이 장수의 비결입니다. 

심폐(심장과 폐) 기능이 좋게 운동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8시간 이상 수면을 잘 하는 습관입니다. 

두뇌의 일관성, 뇌의 잠재력을 좋게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먹는 것을 잘 먹는 습관은 좋은 치아를 갖게 하는 습관입니다.

육신의 건강이 중요해서 장수하게 되는 것처럼 영적인 활력있는 건강이 영생하는

하늘나라에 가는데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래서 나 자신이 주님의 소유가 되고 성령의 전(사람)이 되면 참 좋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요한계시록 14장에 예언된 불빛에 대하여 이야기 드리면서 마지막 

시대를 승리하게 하는 세 천사의 기별에 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어찌 생각하면 세계적인 재림교회가 세 천사의 기별을 온 세상에 전파하는 세계화

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지난 시간의 글을 마치면서 세 천사의 기별 전파를 온 세상에 어떻게요? 

라고 하면서 글을 마쳤습니다.


 

오늘은 그 내용을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그 음행의 포도주

를…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

은 그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계 18:1-5)고 했습니다.


 

저는 그동안에 ⅕, ⅖, 3/5번째 까지 ‘큰 바벨론’은 위풍당당하여 핍박의 세력으로 

임하고 일요일 휴업령까지 동반하였으나 드디어 ⅘ 여기에서는 무너지는 광경을

묘사했다는데 주목하게 되어집니다. 

왜일까요? 세 천사가 기별이 있고 또 다른 천사가 ‘큰 권세’를 가졌는데 세 천사

기별이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고 했습니다. 


 

여기사 ‘다른 천사’란 계 14:8절에 나오는 둘째 천사기별의 반복이다’(본 교회 성

경주석 14. 64)라고 했습니다. 

‘권세와 그 영광으로 땅이 환해지더라’는 ‘지구를 흑암으로 덮으려는 사단의 노력

에도 하나님은 그것을 구원하는 진리의 영광스러운 빛으로 타오르게 한다’고 했

습니다.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18장의 기별은 셋쩨 천사의 큰 외침의 때에 선포

하게 되어 있다.’, 

‘셋쩨 천사의 기별이 마쳐지면 세상과 죄인들을 위한 자비의 탄원은 더 이상 없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들의 사업을 다 이루었다. 그들은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앞

으로부터 이(행 3:19)르는 늦은비(호 6:3)를 받으므로 그들 앞에 있는 시련의 때

를 위하여 준비를 갖추었다.’(대쟁투 하권 285, 참조 영문 대쟁투 603, 604, 

614, 615, 653, 교회증언 6. 60, 실물교훈 79)고 했습니다.


 

이때 늦은비 성령은 힘센 세 천사의 기별을 전파하며 온 땅이 복음으로 환해지게 

될 뿐 아니라 시련과 환난의 때를, 곧 일요일 휴업령을 승리할 수 있도록 대비하

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늦은비 성령의 역사는 세 천사의 기별 전파와 환난을 

승리하는 2중 승리의 비결과 더불어 ‘큰 바벨론’이 퇴락하는 3중 승리의 역사로 

승리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하다고 하여 우리는 가만이 있고 우리 주님이 일하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음의 글에 유의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연기된 늦은비. 그 영광으로 온 땅을 환하게 비칠 하나님의 성령은 충만하게 부

어주는 일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것이 무엇임을 경험으로 아는 빛을 받은 백성

이 생기기 전에는 임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봉사사업에 온 마음을 

다한 전적인 헌신을 드릴 때에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영을 한량없이 부어주심으

로 그 사실을 인정하게 하실 것이다. 그러나 이 일은 교회의 대부분이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들이 되지 않는 한 임하지 않을 것이다.’(청지기에게 보내는 권면 

54, RH 1896. 7. 21) 라고 했습니다.


 

‘셋째 천사의 기별이 마쳐지면 세상의 죄인들을 위한 자비의 탄원은 더 이상 없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들의 사업을 다 이루었다. 그들은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행 3:19)르는 “늦은비”(호 6:3)를 받았으므로 그들 앞에 있는 시

련의 때를 위하여 준비를 갖추었다. ….주님의 백성의 수효는 찼다.’(각 시대의 

대쟁투 하. 285)고 했습니다.^

성도님! 건승하시고 성령충만한 삶 사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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