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죄를 슬퍼하는 것을 복이라고 하시는 예수님 > 엘렌의 글방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엘렌의 글방

세상 죄를 슬퍼하는 것을 복이라고 하시는 예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세상 죄를 슬퍼하는 것을 복이라고 하시는 예수님 ㅡ


“주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거짓된 자들을 내가 보고 슬퍼하였나이다”(시 119:158)


하나님의 백성은 땅에서 자행되는 가증한 일 때문에 탄식하며 부르짖고 있다.


그들은 눈물로써 악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짓밟는 그들의 위험에 대하여 경고한다.


또한 말할 수 없는 슬픔으로 그들은 그들 자신의 범죄 때문에 주님 앞에 스스로를 낮춘다.


하나님의 백성의 번민과 굴욕은 그들이 죄의 결과로 잃어버린 힘과 품성의 고결함을 다시 찾고 있다는 분명한 증거이다.


그들이 죄의 심히 죄스러움을 그처럼 분명하게 깨닫는 것은 그들이 그리스도께 더욱 가까이 이끌려 가고 있고 그들의 눈이 그분의 완전한 순결을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음의 온유와 겸손은 힘과 승리를 얻는 조건들이다.


영광의 면류관은 십자가의 발 아래 엎드리는 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애통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교회증언 5권 47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