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이 유익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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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유익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 ㅡ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 119:71)
그분께서 시련과 환난을 허락하시는 것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기 위함이다.
감당하기 심히 어렵고 가혹하게 보이는 시련이라도 일단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축복임이 판명될 것이다.
세상의 쾌락을 앗아가는 혹독한 재난이 오히려 우리의 눈을 하늘로 향하게 하는 수단이 될 것이다.
슬픔을 당하여 예수님 안에서 위로를 구하는 일이 없었더라면 결코 그분을 알지 못했을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인생의 고난은 우리 성품에서 불순물과 거친 것을 제거해 내는 하나님의 일꾼들이다.
이들에 의해 채석되어 깎이고, 끌로 새기어지고, 갈리고 다듬어지는 것은 고통스런 과정이다.
또, 회전 연마기(硏磨機) 속으로 들어가는 것도 힘든 일이다.
그러나 그 속에 들어간 돌은 하늘 성전의 제자리를 채우는 데 부족함이 없게 준비되어 나온다.
쓸모없는 물건을 위해서는 주께서 그처럼 신중하고 철저한 작업을 하지 않으신다.
오직 그분의 보석만이 궁전의 식양대로 다듬어진다.
주님께서는 당신을 의지하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일하실 것이다.
신실한 자는 귀중한 승리를 얻을 것이다.
가치 있는 교훈을 배우게 될 것이며, 고귀한 경험을 얻게 될 것이다.
(산상보훈 10-11)
♡세바시 “지금 그 모습 그대로 충분해요, 살아갈 가치가 있어요" 문경희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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