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사랑으로 돌보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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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사랑으로 돌보시는 하나님 ㅡ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마 10:29-31)
하나님은 땅과 그 주민들을 향해 몸을 굽히시는 분으로 묘사된다.
그분은 모든 말에 귀를 기울이신다.
모든 신음소리를 들으시며, 모든 기도를 들으신다.
모든 사람의 움직임을 보신다.
하나님은 항상 그분의 백성을 돌보셨다.
참새 한 마리도 하늘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작은 참새가 하나님께 기억된다면,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이들의 영혼이야 얼마나 그분께 귀하겠는가.
사람의 가치, 곧 하나님이 사람에게 두신 가치는 갈바리의 십자가에서 드러난다.
타락한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은 멈춘 적이 없고, 땅을 향한 그 방향을 잃은 적도 없다.
(나의 오늘의 생애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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