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일) – 삶에서 배운 절약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진행/원고/기술 및 편집 : 김진혁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5월 17일(일) – 삶에서 배운 절약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삶에서 배운 절약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이 네 눈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잠 3:21)
비록 가난할지라도 근면하고 절약하는 청년들은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조금씩 저축할 수 있다. 나는 겨우 열두 살에 절약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배웠다. 언니와 함께 수공을 배웠는데 하루에 고작 25센트밖에 벌지 못했지만 이 돈에서 선교 사업을 위해 조금씩 저축할 수 있었다. 우리는 조금씩 저축해 30달러를 모았다. 이후 주님의 재림이 임박했다는 소식과 함께 사람과 자금이 필요하다는 호소가 들려왔을 때 우리는 그 30달러를 아버지께 드리는 것을 특권이라고 느꼈다. 우리는 흑암 중에 있는 이들에게 기별을 전하는 소책자와 전도지를 만드는 데 이 돈을 써 달라고 부탁했다.
하나님의 사업에 동참하는 모든 이는 시간과 재물을 절약하는 법을 배워야 할 의무가 있다. 게으름에 빠진 자들은 우리에게 맡겨진 영광스러운 진리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그들은 근면한 습관을 배우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바라보며 일하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시간과 돈을 사용하는 데 있어 현명하게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경험이 있는 이들에게 조언을 구해야 한다. 우리는 기술을 배워 번 돈으로 필요한 옷을 샀다. 우리는 어머니께 돈을 드리며 “이것으로 옷을 사면서 선교 사업에 드릴 돈이 남게 도와주세요.”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우리의 부탁대로 하셨고, 우리의 선교 정신을 북돋아 주셨다.
자기 부정의 열매로 드리는 예물은 드리는 사람에게도 놀라운 도움이 된다. 그것은 두루 다니며 착한 일을 하시고 고통당하는 자를 위로하며 궁핍한 자들의 필요를 채워 주신 예수님의 사업을 더 온전히 이해하게 한다. 구주께서는 자신을 기쁘게 하기 위해 살지 않으셨다. 주님의 생애에는 이기심의 흔적이 없었다. 당신이 창조하신 세상에 계시면서도 그분은 그 어느 곳도 당신의 집이라고 주장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라고 말씀하셨다.
우리에게 맡겨진 재능을 최선의 방법으로 활용한다면 하나님의 영은 우리를 계속해서 더 크고 효율 있게 일하도록 도와주실 것이다.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299, 300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이승진/맹선옥 선교사 부부(일본)
치바 국제교회, 모바라 교회의 2026년 전도 활동을 위해서
- 다음글안전한 온라인 이용을 위한 검증메이저사이트 확인 방법 26.05.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