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목) -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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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권순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prayer0521.mp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니라”(마 7:12) 그리스도의 이 명령은 지극히 중요하며 엄격히 준수되어야 한다. 이는 아로새긴 은쟁반에 놓인 금사과와 같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 원칙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이와 비슷한 상황에서 자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다른 사람을 대접하고 있는가? … 그리스도의 기준에 따르면 정직한 사람은 타협하지 않는 정직을 드러내는 사람이다. 많은 사람이 세상에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속이는 저울과 거짓된 저울추는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공언하는 많은 사람이 속이는 저울과 거짓된 저울추로 거래하고 있다. 사람이 진실로 하나님과 연결되고 진리 안에서 그분의 법을 지키고 있다면 그의 삶은 그 사실을 나타낼 것이다. 왜냐하면 그의 모든 행동이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조화를 이룰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익을 위해 자신의 명예를 팔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원칙은 확고한 기초 위에 세워질 것이며 세상일 가운데 그들의 행실은 주님의 원칙을 그대로 나타낼 것이다. 확고한 정직은 세상의 가치 없는 것들 틈에서 금처럼 빛날 것이다. 속임수, 거짓, 불성실은 사람의 눈에는 감춰지고 속일 수 있을지 모르나 하나님의 눈을 피할 수는 없다. 품성의 발달을 지켜보고 도덕적 가치를 측정하는 천사들은 품성을 드러내는 이런 작은 거래를 하늘 책에 기록한다. 매일의 일터에서 불성실하고 자기 일에 소홀한 일꾼이라면 세상 사람들이 그의 업무 수준으로 그의 신앙을 평가한다 해도 잘못 판단한 것이 아닐 것이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눅 16:10). 공정함을 결정하는 것은 일의 크기에 있지 않다. 사람이 자기 동료를 대하는 방식은 그가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말해 준다. 불의한 재물에 불충실한 사람은 결코 참된 부를 위탁받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든 사업 거래 속에서 자신이 시험받고 있으며, 성소의 저울에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교회증언 4권』, 310, 311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 서병웅/이정민 선교사 부부(미얀마) 학교 선생님들의 성령 충만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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