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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안) - 자신의 믿음 그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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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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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방송 컴퓨터로 보는 방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를 복사 후 주소창에 붙여넣는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2월 7일(안) - 자신의 믿음 그 너머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요 10:16)


그대는 이웃과 친분을 맺고 있는가? 예수의 사랑을 지니고 있는가?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목숨을 내주신 영혼에 대해 뜨거운 관심이 느껴질 것이다. 순수하고 깨끗한 종교란 원칙을 실행하는 종교다. 그런 종교는 가정의 벽을 타고 넘는다. 도움이 필요한 대상을 찾아 나선다. 그 빛은 길과 산울타리를 비추며 지상에서 더 광범위하게 보이고 느껴진다. 잃은 양을 부지런히 찾아내고 방황하는 이들을 우리로 다시 데려온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의 일원 모두가 하나님의 충실한 선교사는 아니다. 안타깝지만 나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도 많은 사람이 가족이나 이웃을 향한 개인적인 노력을 별로 기울이지 않는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하늘의 사자들이 땅에 내려와 들리는 목소리로 경고의 메시지를 선포해야 할 만큼 아주 편안하게 쉬고 있는 사람이 많다.


…자신과 신앙이 같은 사람끼리만 어울리면서 마지막 때의 위대하고 결정적인 진리를 모르는 이웃에게 다가가야 할 의무를 전혀 느끼지 못하는 이들이 허다하다. 응접실에서 놀라운 재치와 열성으로 대화를 이끌 수 있는 여인들이 죄인에게 하나님의 어린양을 소개하는 일은 주저한다. 영혼들을 위해 해야 할 큰일이 십자가로 여겨지기에 또 자신의 즐거움과 이기적인 사익만 추구하기에 방치되고 있다. 우리가 믿음 없고 세속적이고 게으른 까닭에 주님의 피로 사신 영혼들이 다름 아닌 우리의 집 그늘 아래에서 아무런 경고도 받지 못한 채 죄로 죽어 간다.


진리를 가르치며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는지, 얼마나 많은 계획을 세울 수 있었는지는 심판 때까지 결코 알지 못한다. 자기 방종, 희생하기 싫어하는 마음, 참된 영적 분별력의 부족 때문에 수많은 사람이 주님을 위해 선한 일을 하도록 열려 있는 기회를 지나치고 말았다.


『리뷰 앤드 헤럴드』, 1914년 11월 19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김〇성 선교사(중국)


중국 선교사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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