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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일) – 하나님이 약속하셨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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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기술 및 편집 : 김진혁


 

오디오링크: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0222.mp3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2026년 2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이 약속하셨므로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요 5:8)

베데스다의 중풍병자 이야기를 살펴보자. 가련하고 무력한 이 사람은 38년 동안 팔다리를 움직일 수 없었다. 그러나 예수는 그에게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명하셨다. 이 병자는 “주여, 저를 낫게 해 주시면 그 말씀을 따르겠습니다.”라고 말할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었고 자신이 나았다고 믿었으며 즉시 행동으로 옮겼다. 그는 걷기로 마음먹었고 진짜로 걸었다. 그가 그리스도의 말씀에 의지해 움직이자 하나님께서 그에게 힘을 주셨다. 그는 완전히 나았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죄인이다. 여러분 스스로는 지난 잘못을 속죄할 수도 없고 자기의 마음을 고칠 수도 없고 자신을 성결케 할 수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이 모든 것을 이루어 주겠다고 약속하셨다. 그 약속을 믿으라. 죄를 고백하고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라. 그분을 섬기기로 결심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확실히 이행하실 것이다. 그 약속을 믿는다면, 여러분이 용서받고 깨끗해질 것을 믿는다면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사실로 만들어 주신다. 자신이 나았다고 믿은 중풍병자에게 예수님이 걸을 수 있는 힘을 주셨듯 여러분이 깨끗이 용서받으리라 믿으면 그렇게 된다.

…예수께서는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4)고 말씀하신다. 이 약속에는 조건이 붙는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를 죄에서 깨끗하게 하시고 자기 자녀로 삼아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 복을 구하고, 그것을 받을 것이라고 믿고, 이미 받은 것으로 여기며 감사해야 한다.

『정로의 계단』, 50, 51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김영식/조효정 선교사 부부(몽골)

복음이 미치지 못한 지역의 개척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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