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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수) - 큰 믿음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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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0225.mp3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거룩함이라는 좁은 걷기를 힘겹게 여기며 애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복된 길에서 얻는 평화와 안식을 과거와 다름없이 여전히 멀게 느끼는 사람이 많다. 그들은 가까이 있는 것을 멀리서 찾는다. 예수께서 단순하게 하신 것을 그들은 복잡하게 만든다. 그분은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구원의 계획이 하나님의 말씀에 명백하게 드러나 있는데도 세상의 지혜는 많이 찾으면서 그리스도의 의라는 지혜는 거의 찾지 않는다. 그래서 예수의 사랑 안에서 쉼을 얻었을 영혼들이 많은 일로 의심하고 근심에 빠진다.

자기 자신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약속을 자기 것으로 삼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사람들에게 그분 안에서 겸손하고 거룩한 확신을 지니라고 어떻게 가르칠 있겠는가? 그대는 의무들에 소홀했다고, 기도를 충분히 하지 않았다고 느끼고 있다. 하나님과 떨어져 서서 그분이 떠나셨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분을 떠난 장본인은 다름 아닌 그대이다.

중요한 미래가 우리 앞에 놓였다. 시련과 유혹에 맞서며 의무를 다하려면 믿음과 열정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영광스럽게 승리할 것이다. 누구든 기다리면서 깨어 기도하며 믿는 영혼은 원수의 계략에 걸려들지 않는다. 하늘이 우리의 행복에 관심을 기울이며 힘과 용기를 구하는 기도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이유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원수를 섬기고 추종자들과 어울리기로 선택했기 때문일 것이다.

 

『복음 교역자(1892), 457,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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