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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수) - 교회를 향한 무서운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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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 본 방송 컴퓨터로 듣는 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을 친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0024/261014.mp3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고후 11:3)

 

나는 이상 중에 이교의 우상 숭배자들이 그리스도인들을 잔인하게 박해하고 죽이던 때로 이끌렸다. 피가 폭포처럼 쏟아졌다. 귀족, 학자, 평민 할 것 없이 모두가 무자비하게 학살당했다. 부유한 가문들은 신앙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가난하게 되었다. 이 그리스도인들은 박해와 고난을 당하면서도 그들의 신앙을 굽히지 않고 순수하게 지켰다. 나는 사탄이 그들의 고통을 보고 기뻐 날뛰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충성스러운 순교자들을 깊이 인정하며 바라보셨다. 그 두려운 시대에 살던 그리스도인들은 그분을 위해 기꺼이 고난을 감내했기 때문에 크게 사랑받았다. 그들이 견뎌 낸 모든 고난은 하늘에서 그들의 상을 더하게 했다.

사탄은 성도의 고난으로 기뻐했지만 아직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육신뿐 아니라 마음도 지배하고 싶어 했다. 그들이 겪은 고난은 오히려 그들을 주님께 더 가까이 이끌고, 서로를 사랑하게 하며, 그 어느 때보다 주님을 거스르는 것을 두려워하게 했다. …수천 명이 죽임당했지만 또 다른 사람들이 그 자리를 메우기 위해 끊임없이 일어났다. 사탄은 자기 백성을 잃어버리고 있음을 깨달았다. 그들이 박해와 죽임을 당할지라도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 굳게 서서 그분 왕국의 백성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탄은 하나님의 통치에 더 효과적으로 맞서 싸우고 교회를 전복시키기 위한 묘안을 짜냈다. 그는 이교도 우상 숭배자들을 이끌어 그리스도교 신앙의 일부를 받아들이게 했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셨음을 믿는다고 공언하며 마음의 변화를 경험하지 못한 채 예수님의 제자들과 연합하겠다고 다가왔다. 오, 교회에 끔찍한 위험이 닥쳤다. 그것은 정신적 고뇌의 시간이었다. 어떤 이들은 표준을 낮추고 기독교 신앙의 일부만 받아들인 그 우상 숭배자들과 연합한다면 그들을 완전한 회심으로 이끌 수 있다고 생각했다. 사탄은 성경의 교리를 더럽히고자 애쓰고 있었다.

나는 마침내 표준이 낮아지고, 그리스도인들이 이교도와 연합하는 것을 보았다.


『초기문집』, 210, 211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김선환, 박숙자 선교사 부부(이집트)

Great Cairo Project를 통해 효과적인 대도시 선교가 이루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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