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회칠한 무덤과 주님의 무덤 비교.
"회칠한 무덤과 같은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는 날씨는 분별할 수 있으나 요나의 표적은 도무지 깨닫지 못하는도다. 너희는 독사의 자식들로서 천년 지옥 판결을 피하지 못하리라"(마23:27,33,마 16:1~4,눅 12:56, 마12:40).
약 27억의 현 기독교인들은 지금 현재 회칠한 무덤의 상태 가운데 있다. 왜냐하면 "금요일 십자가 교리"를 마치 진리인양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천주교회가 "성 금요일" 교리를 가르치고 있고 대부분의 기독교회들도 역시 마찬가지로 금요일 십자가 교리를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금요일 십자가 교리는 거짓된 교리로서 이 교리를 따라가는 자들은 누구나 천년 지옥 형벌을 받게 될것이다.
예수님은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고전 15:20).
아빕월 18일에 첫열매로서 부활 하셨다. 아빕월 18일 부활 진리를 알지 못하면 결코 십사만사천인에 들어갈 수 없다. 왜냐하면 십사만사천인들은 첫 열매들이기 때문이다. (계 14:4).
수요일 십자가 일요일 부활(AD30) 진리는 십사만사천인들만 깨달을 수 있는 진리이다. 그리고 그 깨달음이 인침 받는 것을 의미한다.
사단의 무덤은 "1낮1밤"으로 인침 받는다. (계 20:3,7).
예수님의 무덤은 "3낮3밤"으로 인쳤다. (마12:40,27:66).
27억의 기독교인들은 지금 현재 사단을 따라가고 있다. 지금 당장 깨워야 한다.
미련한 처녀들은 깨어나도 어차피 깨닫지 못할것이다. 오직 지혜로운 처녀들만이 깨어나서 "3낮3밤" 진리를 받아들이고 혼인 예식에 들어가게 될것이다.
3낮3밤은 솔로몬의 지혜보다 더 큰 지혜이다. (마 12:40~42).
천년 지옥 형벌에 빠지게 될 기독교인 27억을 건져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