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000인의 인치는 기별과 늦은비 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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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300주야가 마치는 1844년에 예수께서 하늘 성소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서셨을 때
셋째천사의 기별을 보내셨다는 것 -EW254
2. 하늘 지성소에 있는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한다는 것
3. 우리가 하나님의 율법으로 우리 속에 들끓고 있는 죄--- 시기, 질투, 증오, 악한 원한, 야심 및 정욕 등을 깨닫고 회개하여
그리스도께 우리 마음 문을 활짝 열면 우리는 주님의 임재로부터 오는 새롭게 함을 받게 되는데 이것이 늦은비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1844년 이후로 셋째 천사의 기별을 받은 자들 "그들은 늦은 비, 즉 주님의 임재로부터 오는 새롭게 함을 받았다[EW279]고 했지요
이것은 오직 개인적인 경험이며 개인적인 체험을 통해서만 알 수 있다는 것.
체험에 이름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경험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어떤 것인가 생각할 때, 그 경험에 관하여 기록되어 있는 직접적인 질문과 적극적인 대답을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됨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의 영광을 티끌 가운데 버리고 인간 스스로는 할 수 없는 것을 인간을 위해 해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인간이 그들 스스로 무가치함을 깨달을 때, 그들은 그리스도의 의를 옷입을 준비가 된다”(리뷰 앤드 헤랄드 1902년 9월 16일).
의롭게 되거나 의롭다는 인정을 받는 이와같은 경험은 사람과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문제이다. 이것은 다른 사람이 대신 할 수 없다. 이 경험 속으로 들어가는 문은 단 하나뿐이다.
믿음의 문
“믿음은 하나님께서 죄인들에게 용서를 보증해 주시는 조건이다. 이것은 믿음 안에서 구원에 합당한 공로가 될 어떤 미덕이 있어서가 아니라 믿음이 그리스도의 공로 곧 죄에 대해 주신 바 된 치료제를 붙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리뷰 앤드 헤랄드 1890년 11월 4일).
“우리가 그리스도의 의로 옷입으면 죄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릴 것이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역사하고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 문은 열려 있다. 그런데 아무 사람도 그것을 닫을 수 없다. 아무리 높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또 아무리 낮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닫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대만이 그대의 마음 문을 닫아 주님께서 들어오시지 못하도록 할 뿐이다”(리뷰 앤드 헤랄드 1890년 3월 18일).
이 믿음의 문 바로 곁에 모든 의의 원수는 또 하나의 다른 문, 곧 더욱 더 넓고 두드러진 출입문을 만들어 놓았다.
행함의 문
이 문을 통하여 하늘 가나안으로 가는 많은 순례자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멸망의 길로 들어간다. 그리고 얼마 후에 그들 스스로 지어입은 아름다운 옷은 낡은 옷이 되고, 만왕의 왕 앞에 나타나기에 전혀 적합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와같은 부류의 사람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반드시 하늘로 올라가야 하며 하나님의 은총을 받기 위하여 무엇인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바른 길을 잃어버리고 있다. 그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좀 더 훌륭하게 되고자 노력한다. 이것은 그들이 결코 성취시킬 수 없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희생제물로 돌아가시고 우리의 모본으로 생애하시고 우리의 크신 대제사장이 되심으로 길을 마련해 두셨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그는 선포하셨다. 만약 우리 자신의 어떤 노력으로 사다리의 한 계단이라도 올라갈 수 있다면 그리스도의 말씀은 진실이 아닐 것이다”(리뷰 앤드 헤랄드 1890년 11월 4일).
“구원을 받기 위하여 그리스도에게로 나오기 전에 스스로 해야 할 큰 일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그들의 투쟁의 바로 마지막 순간에 오셔서 그들의 평생의 사업에 대하여 마지막 손질을 해 주실 것처럼 생각하는 것 같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완전한 구주가 되시며, 그분을 통하여 하나님께로 나오는 모든 사람을 온전히 구원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기 어려운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신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다”(리뷰 앤드 헤랄드 1889년 3월 5일).
주님께서 우리들 모두를 도와 주심으로 올바른 문으로 들어가서 그리스도의 의로 충만해지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각 사람에게는 ‘사람의 영광을 티끌 가운데 버리고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사람을 위하여 해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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