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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도 생각지 못한 기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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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내게 주소서!

세계를 내게 주소서!

 

꿈에도 생각지 못한 기적들

김중신

“하나님은 당신을 신뢰하는 사람들에게 놀라운 일을 행할 것이다”(God will do marvelous things to things who trust him 4T 163) 우리가 도구로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면 주께서 당신의 사업을 이루신다는 것을 저의 경험을 통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제가 복음을 받은 것은 1965년, 국립체신고등학교(오종재, 남명극 장로가 나의 동문)를 졸업하고 춘천 집에서 잠시 머무를 때 부모님 소개로 도로 건너 편 맹아원 이 원장(재림교회 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드님이 서울 유학을 마치고 와 있으니 내게 놀러 보내세요” 당시 아버님은 농촌지도소에 근무하시며 묘목관계로 서로 친분이 있는 사이라 어느 날 나는 원장에게 놀러 갔어요.

"나는 소경이니 성경과 책(각시대의 대쟁투)을 읽어 달라“는 것입니다. 당시 나는 예수도 믿지 않고 하나님도 모르고 교회도 다닌 적이 없었습니다. 하루는 춘천 시내 갈일이 있으니 함께 가자는 것입니다. 소경을 따라 간 곳이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이렇게 해서 나는 난생 처음 재림교회를 알게 되었고, 그 날 우필원 목사님 전도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 만남의 사건이 내 생애에 천지 개벽할 터닝 포인트가 되리라고 누가 알았겠어요. 전도회를 마친 후 나는 춘천 석사동 교회에서 우 목사님의 한 달 간 다니엘서와 계시록 연구에 참석했습니다. 성경에 세계 역사가 나온다는 것에 깜작 놀랐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신다는 영의 새로운 세계가 열렸고. 동시에 성령이 임해 나를 위해 피를 흘리신 주님의 뜨거운 사랑에 빠지게 되었고 나도 없고 세상도 없고 다만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만 보였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인생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 하니이다“(렘10:23)

 

내 나이 이제 81세 {1945년 2월 11일 생}

미국 김중훈 목사와 쌍둥이로 중국 상해에서 출생, 부산에서 직장 생활을 할 때 서울 교육대학에 다니던 형이 겨울 방학에 만나고 싶다 하여 부산에서 만났는데, 그때는 성령이 하나님 사랑을 부어 주셔 사람들을 보면 불쌍한 마음이 들어 눈물이 멈추질 않고, 눈물을 닥아도 또 울고 그래서 또 닥고 눈물로 직장 생활을 하던 때였습니다.

그 때 형은 대학에 다니면서 인생의 허무함을 뼈저리게 느껴 수업이 끝나면 대학 친구들과 술집에 가서 술에 취해 정신을 잃고, 술기운이 깨면 다시 절망하며 당시 국민 가수 최 희준의 <하숙생>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가”를 부르며 부슬비 내리는 날은 종로에서 광화문 길을 걸으며 정처 없이 살 길을 찾아 헤매던 때입니다. 이때에 주께서 형을 부산 동생에게 보내신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셨다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제가 부산에서 직장에 다니던 어느 날 선배의 권유로 직장을 부산에서 서울(광화문 국제전신전화국)로 옮기게 되었고 얼마 후 일본 미쓰비시(Mitshubish)에서 초청이 있어 그리로 옮기고 제가 Mitshubish에서 근무하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또 다시 저 보고 일본에 가도록 인도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1984년 6월 만주의 주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고 일본 선교사(그 때는 개혁 운동 교회)로서 일본 사역을 하게 된 것은 전혀 예상치 않은 일이었어요, 일본 미쓰비시에 근무하게 된 것은 일본에도 구원할 영혼들이 있으니 일본으로 가라는 싸인(Sign)이었어요.

제가 일본에서 전할 기별은 그리스도의 의. 셋째 천사의 늦은 비 메시지로 그리스도의 의를 율법과 관련시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를 전하라는 것이었어요. 엘렌 지. 화잇이 1844년부터 전한 기별은 “그리스도의 의를 율법과 관련하여 제시한 와그너의 기별”, 화잇 여사는 이 기별을 듣고 “진리의 아름다움을 보았다”고 했어요. 이 기별을 들을 때 ”내 마음의 세포가 춤을 추었다“ (3 기별168. 1888자료집 164)고 증언 하였습니다.

제가 일본 사역에 부름을 받았을 때 주께 한 가지 소원을 올렸어요. 일본에는 제 가족이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이 없어요. 단 한 가지는 일본인들을 구원케 하소서. 바로 이것! 저는 일본 사역에 임할 때 “일본을 내게 주소서.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주소서.” 밤 낮 부르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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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께 부르짖을 때 하늘의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셋째 천사의 늦은 비 기별, 곧 현대 진리의 빛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계속 증가하자 교회 건물을 지었는데 일본에 간지 2년째 되는 해였지요. 교인 자매중에 남편이 일본 도꾜대학 건축과 출신이라 건축 일을 맡아 수고 하였고 이어 많은 일본 귀부인들이 이 마지막 셋째 천사의 기별 그리스도의 의를 받아들였습니다. 교회가 부흥이 되며 교회 건축을 마친 후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일본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도꾜에서 1,000 Km정도 떨어진 일본 南西部 시고꾸 고찌현(시고꾸의 도청소재지)에도 의에 주리고 목말라하는 무리들이 있어 그곳에도 일본 교회를 세웠어요. 이 교회 교인 중에 가다오까상이 멤버의 일원이었는데, 이 분의 선교미담을 전하지 않을 수 없군요. 이 분은 西日本<오사까 중심의) 문서전도 팀에서 가장 뛰어난 문서 전도인으로 그 당시 세계 대총회 일본 대표의 일원으로 참석했던 분이었어요. 이 분이 문서 전도를 하면 책 소개를 하는데 특별한 달란트가 있어 책을 구입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재능이 있는 분이었지요.

가다오까 상에게는 벌목 회사에 근무하는 남동생이 있었는데 불행하게도 벌목 공사중 나무가 쓸어져 죽게 되었습니다. 퇴직금이 나왔는데 그 당시 일본 돈 1,000만엔을 복음사업에 사용하라고 주는 것이었어요.

그 때가 1986년,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으로 거액의 돈이었어요. 이 거액의 자금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가? 마지막 복음사업은 계시록 18장 늦은 비 성령운동으로 마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출판 사업이라는 것에 착안해 나는 이 자금을 한국에서 출판사업을 하는 믿음의 동지 조명준 사장(에버라스팅 가스펠)에게 믿음으로 보냈습니다.

그 결과 기적이 일어났어요.

그 결실로 1. 채널 21(한글과 영어로 나의 아들이 만듦)-이 전도용 말씀도구가 전 세계로 보급됨

2. 복음 성경(엘렌지 화잇 성경 주석- 한글, 영문, 중국어, 프랑스어, 포튜갈어, 러시아어, 기타 언어로 제작)

3. 예언의 신 서적이 오늘날 전 세계에 보급되는 발판이 됨

제가 일본에서 10여년 동안 사역할 때, 저는 자나 깨나 ‘일본을 내게 주소서! ’ 부르짖었습니다. 저는 개혁운동 교회가 그리스도의 성육신 교리와 셋째 천사의 늦은 비 기별을 거절하며 전하지 못하게 함으로 가족과 함께 그곳을 떠났습니다.

30 여년 동안 한국어, 일본어, 영어로 세계를 향해 일하도록 주께서 전도의 문을 여셨습니다. 지금 저의 부르짖음은 ‘세계를 내게 주소서! 세계가 나의 교구입니다.’

국제 연합 유엔 반기문 전 총장과 폴튜갈 출신 안토니오 구테흐스(Antonio Guterres)현 사무총장이 나의 페이스 북 팔로우<Followers>로 내가 전하는 셋째 천사의 지성소 기별을 열심히 경청하고 있으며, 세계 여러 곳의 존귀한 사람들이 페이스 북이나 기타 나의 전도 매체를 통해 마지막 계시록 18장 <현대 진리> 메시지를 경청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은 그를 통해 하나님 일을 하신다. 이것이 인간의 옷을 걸치고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 행하신 일이다. 예수께서 요한14:12에 다른 보혜사 성령이 임할 때에 믿는 자에게,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이 명제(命題)들이 나의 평생의 묵상 주제입니다.

저는 만군의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안에서 형과 함께 <도서출판 베드로의 그물> 출판사를 세우고 마지막 계시록 18장의 <현대 진리>를 전하며 충성을 다하여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 현대진리 전파 사업이 마지막 늦은비 운동으로 마칠 것을 확신하며 주 예수께서 성령으로 이 사업을 마치게 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저는 이런 늦은비 성령운동이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주 예수님 곧 오십니다. 우리 모두 주 예수의 재림을 고대함은 물론 촉진시키는 사랑의 하늘 일꾼들, 충성된 주님의 종들이 되시길 호소합니다.

 

“주 하나님이여 세계를 내게 주옵소서!”

 

 

글쓴이 김중신

국립체신고와 나성삼육대 졸

국제전신전화국(KIT) 근무

일본 미쓰비시에서 근무하며 포항제철POSCO정보통신담당

베드로 그물 출판사장

미주 세계 늦은비 운동 부회장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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