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참된 교회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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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요한계시록연구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고 성령님의
은혜가 풍성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에게 연구심, 곧 탐구심이 있다면 신앙을 해 갈수록 은혜가 풍성해지고 확
신이 있고 굳세 지겠지요. 그리고 기쁨이 있고 영성이 풍성해 지겠지요!
요한계시록은 우주의 회복과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구속사역 완성을 위
한 교회사역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그동안 요한계시록에 대한 서론과 결론
부분에서 중점적인 내용을 몇 차례 말씀드렸으므로 이제는 계시의 주류가 되는
계시의 예언적 교회론으로 복귀하여 글을 드리고자 합니다.
계 12장은 너무나 주요하고 큰 결론, 곧 말세시대의 참된 교회의 정체가 무엇인
가?에 도달하는 내용입니다. 무엇 보다 계 12장을 통해서 재림교회의 탄생을
밝히 이해하게 됩니다. 계 12장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재림교회의 존재와 사명
과 활동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오늘은 ‘요한계
시록에 나타난 참된 교회의 상징’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들을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계 12:1-2)
여기에서 ‘하늘’이란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불 수 있는 ‘하
늘’을 의미합니다. 헬라어로 ‘이적’이라는 단어 ’세마이온’은 ‘다가오는 사건들의
전조가 되는 신호’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요한 당시부터 계시록은
미래를 위한 정확한 예언서인 것이지요.
이 ‘신호’를 사도 요한에게 보여주었는데 계시록 12장을 연구해 보면 ‘악의 세력
과 투쟁하는 하나님의 교회 또한 교회의 궁극적인 승리를 보여주는 내용’이라고
해석합니다. 따라서 이 연구를 조금 더 계속해 연구해 보면 재림교회의 존재와
사명과 활동의 의미를 잘 이해하게 해준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참된 교회를 본문에서처럼 ‘해를 입은’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상징하
는 참 교회이고, 앞으로 연구하겠지만 반대로 거짓교회를 상징하는 여자일 때는
번쩍이는 옷을 입은 여자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계 12:1-4 참조)
계 12:1절에서 ‘해를 입은 한 여자’는 하나님의 참된 교회를 상징합니다. 먼저
왜 성경에서는 교회가 여자로 상징 되는지 그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여자’
를 ‘교회’로 상징하는데는 에덴에서 부터 시작되는 역사적인 배경에 근거합니다.
인류의 시조 해와 가 뱀에게 속아 선악과를 따먹게 된 후에 하나님께서 뱀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원수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 발꿈
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창 3:5) 하셨습니다. 이 성경절을 구속의 경륜’이라
고 이해이고 인류역사의 전체적인 의미이지요.
상징적으로 장차 ‘여자’가 ‘교회’인 연고는 여자인 해와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입
니다. 여자는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인데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를 지시고 죽으시면서 이루셨을 때 뱀 곧 사단은 머리를 상한 것처럼 실패가 결
론적인 것이며 여자는 발꿈치를 상했다 는 말은 그리스도의 일시적인 십자가
죽음을 의미한 것인데 해와 곧 여자를 상징하는 하나님의 교회와 뱀 곧 사단을
상징하는 전쟁에서 교회를 상징하는 여자가 뱀의 머리를 상하였으므로 승리할
것을 예언한 ‘구속의 경륜 이야기’ 예언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교회라는
상징적인 것입니다.
계 12:1절로 돌아갑니다. ‘해를 입은 여자’가 발 아래 달이 있는 것은 태양한테
서 빌려온 빛으로 빛을 비추이는 달로 표상되기에 해가 그리스도의 오심을 성
취하는 신약이라면 달은 구약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이야기
는 하나님의 참된 교회는 오직 이렇게 신약과 구약의 조화에서 이루어지는 교
회인 것입니다. 반면에 비주류의 유입이 없습니다. 순수하고 명확합니다. 숙녀
입니다.
오직 해와 달, 신약과 구약의 조화 속에서 그 여자의 머리에 12별의 면류관을
쓴 것은 신약의 12사도요 구약의 12지파를 상징하고 있는 것입니다. 12지파
는 새 예루살렘 12문의 위에 그 이름이 각각 기록되어 있고 12기초석 위에는
12 사도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의 머리에는 12 면류관
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여자가 면류관을 썼다는 말은 헬라어 ‘스테파노스’의 의미가 단순히
왕같은 사람이 쓴 면류관이 아니라 승리자의 면류관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마 27:29, 계 2:10 참조)
그런데 2절을 잘 살펴보세요. ‘이 여자가 아들을 베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짓더라’고 했습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하나님의 참된 교회가 ‘아이를 베어’ 메시야가 태어날 즈음에 교회는 이 세상
에 이미 존재하게 되었고 산고를 겪는 여자의 모습은 ‘시온(교회)은 구로하는
즉시에 그자를 순산하였도다’(사 66:8, 26:17 참조) 했습니다. 또한 사 26:
17, 66:7-8절을 살펴보면 메시야 인 그리스도가 아기로 태어날 때 그리고 이
곳 저곳 피란하며 산고를 겪을 때에 교회는 이미 존재하게 되었다고 보는 사
7:14절, 곧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
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8:8, 마 1:
23 참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탄생과 더불어 하나님의 참 교회는 탄생했는데 다음 시간
에 계속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시록의 의미는 이렇게 오묘합니다. 좀
상징적인지라 좀 딱딱한 이해를 해야 하겠지요만 이러한 이해가 성경의 성서
진리 이해를 정확하게 원만하고 쉽게 이해하게 해 주지요! 다음 시간에는 다
시 계속해서 이상의 하나님의 참 교회에 대한 맥락으로 계 12장의 마지막절
로 뛰어가 ‘마지막시대의 참된 교회의 특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너
무나 중요하지요!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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