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미증유의 대 사건, 지구에서 구원얻은 성도들의 천국까지의 대 우주여행
페이지 정보
본문
지상에서 구원을 얻은 성도들은 영광화 되었습니다.(고전 13:13) 6000년 동안 구원을
얻은 성도들은 주님과 천만천사들과 함께 지구를 떠나 새 예루살렘성을 향해 우주 비행
의 길을 갈 것입니다.
이때쯤 해서 성도들은 새 예루살렘성이 있는 목적지 천국이 어디쯤에 있으며 그곳에
가는데 얼마쯤 걸릴까? 하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만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지
상을 사는 이들의 사고방식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아니면 벌써부터 영광화의 영화를
옷입은 성도들이 천국여정길 그곳까지 단지 감격한 채로 갈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지금 언제 주님이 재림하고 천국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그것
은 우리의 신학연구의 대상으로도 삼지 않는듯 합니다.
그러나 아주 오래 전 L. A. Reed는 1500광년이 걸리는 길이의 대 성운 속에 있는
오리온좌(삼성)의 한 별, 곧 지구를 떠나 580광년이 걸려야 갈 수 있는 광속의 거리에
있는 오리온좌의 한 별의 ‘열린 공간’(open space)에 대해 언급하면서 ‘우리는 의심
없이 이 접근할 수 없는 저 속에나 아니면 그 뒤 어딘가에 하나님의 보좌와 하늘이 있
다고 본다.’(A new look at God 22p)라고 썼습니다.
이미 이야기 한 대로 주님의 재림시에 이. 지. 화잇의 ‘반시 동안 쯤’이라는 7.5일 동안
에 주님이 이 지상을 오가는데 수백광년이 걸리는 오리온좌의 어느 별의 지점에 주님이
계시는 천국이라면 도대체 그 머나먼 그 거리를 어떻게 그렇게도 속히 오갈 수 있을까?
싶은 것입니다.
다만 재림성도가 천국가는 길의 속력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빛의 속력(광년)에도
비교될 수 없을 만큼 그것 보다 훨씬 초월한 속력이라는 사실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는 것입니다. 그것에 관한 확실한 근거와 증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지. 화잇께서
1848년 새 예루살렘성이 오리온좌(3성)의 한 별의 공간을 통해 내려왔다는 계시를
보았다는 것입니다. ‘Dark, heavy clouds came up and clashed against each
other. The atmosphere parted and rolled back.
Then we could look up through the open space in Orion, whence came
the voice of God. The Holy City will come down through than open space…’
(Early Writings 41p)
그런데 그 오리온좌의 공간(open space)을 통해 새 예루살렘성이 지구를 향해
내려왔다면 그만한 정도의 거리 이상에 있을 천국으로 오리온좌는 재림의 때에도
역시 천국 갈 길목이 될 것으로 이해되고 믿어지는 견해를 가질 수 있을 것만 같습
니다.
수백광년 쯤의 거리를 7.5일에 걸려 오간다 라고 하면 빛의 속력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빠른 속력으로 구원받은 성도들이 재림의 때에 천국을 향해 가게 될 것
이 분명해진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날도 주님은 물론 천사들은 빛의 속력을 초월하
는 존재자들 인 것입니다.(단 9:21 참조)
오리온좌의 ‘열린 공간’을 이. 지. 화잇이 1848년 계시 중에 본 후 66년이 지난
1914년에서야 이 세상의 천문학이 그 사실을 밝혀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별
이 없는 그 공간(open space)의 직경은 19조 마일이고 길이는 51조 마일인 것이
천문학적 관찰과 연구에 의해 확실하게 밝혀졌다는 사실입니다. 그 공간이란 태양
계를 그대로 계속적으로 던져 넣어도 사라져 버릴 만치 거대한 공간의 크기인 것이
밝혀졌다는 사실인 것입니다. 오늘날 그 공간의 광경을 살펴보노라면 그 아름다움
은 너무나 황홀한 광경인 것으로 촬영되고 자세한 사실들도 밝혀졌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깐 3태성 중 하나인 그 별은 단지 하나의 별이 아니라 별이 없는 공간을 지닌
무수한 별의 세계가 다만 지구로부터 수백광년 이라는 먼 거리에서 그렇게 관측된
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재림시 이 공간을 통과할 때 여기가 ‘열린 공간’이라고 알
수 없을 만큼의 광활하고 무한한 공간일 뿐인 것이라고 상상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재림성도가 이 오리온좌의 한 별 열린 공간으로 보이는 하늘을 통해 새 예
루살렘성에 갈 것이라는 사실을 넉넉하게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얼마
나 장엄하고 광활한 곳을 빛의 속력과는 비교도 안되는 초월 속력으로 이곳을
통과하여 천국에 가게 될 것이라는 사실에 감격하게 됩니다.
이 오리온좌를 지나면서 이제는 어디쯤에 천국이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여정 중에
천국이 가까웠고 그리고 천국에 다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지.
화잇의 기별에 의하면 이때쯤 해서 시편 24편이 예수 님이 이끄는 천군천사들 사
이에서 천국과 현장 사이에서 서로 대구로 질문하고 화답되어진다고 합니다.(초
기문집 190 페이지 참조)
‘문들아 너희 문을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
다’하면 천국에서 ‘영광의 왕이 뉘시뇨’ 하고 이에 대한 화답으로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다시 ‘영광의 왕이 뉘시뇨’하면
이쪽에서 ‘만군의 여호와께서 영광의 와이시리로다’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절차가 있은 다음 우리 주님과 천만천사들과 무수한 구원 받은 성도들이
다 함께 새 예루살렘성을 향해 새 예루살렘성으로 입성한다고 합니다. 이리하여
성도들이 영원토록 영존하시는 하나님의 통치하시는 평화스러운 하늘나라에 드디
어 도달하게 된 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날이 구원을 얻은 모든 성도들에게 얼마나
감격스러운 우주회복의 구원의 날이 될 것인가 샆기만 하다는 것입니다. 이때는
무척 감격스럽고 또 연상 감격스러우리라 믿습니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시
24:4)
성도님! 다음 시간에는 새 예루살렘성에 입성한 후에 일어나는 광경에 대하여 말
씀드리겠습니다!
- 다음글요한일서 2 : 7 - 12 "옛 계명과 새 계명의 비교 분석" 26.07.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