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보호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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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 14:5)
세계 제 2차 대전 중의 쌀러노(Salerno)전투 시에 있었던 일입니다.
한 상사가 보니 군목이 위험한 지역인데도 엎드려 통과하거나 뛰지도
않으며 그냥 걸어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사가 군목에게 소리쳤습니다.
‘군목님, 그렇게 다니면 위험합니다!’
그러자 군목이 대답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실 것입니다!’
그러자 상사가 다시 소리쳤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도 보호하십니다. 그런데 나는 하나님의 법에 내가
순종하고 있는 것을 하나님께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허락이 성취되게 하려면 거기에는 조건들이 있으니 기도는
의무를 대신할 수 없는 것이다…조건은 이행하지 않으면서 허락만을
내세우려고 하나님께 간구하는 자들은 여호와를 모독하는 것이 된다.’
(실물교훈 136)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
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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