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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족교회가 이방땅에서 어떻게 성장발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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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한국교회는 노쇠하지 않습니다. 세대를 이어 단일민족의 시대를 이루는 

같은 언어민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방세계에서의 한국교회는 노쇠현상이 있

고 다음세대는 그 나라 언어민족으로 다민족교회가 이루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이방땅에서 한국민족의 1세대는 어떤 교회성장을 이루어야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노쇠현상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교회가 노쇠해 가는가 하면 활동의 전

도전략이 끝나는 때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결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교회는 최대한의 전도전략을 구사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고 지구력있게 실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방나라 바벨론에서 에스라의 정신, 곧 ‘박힌 못과 같게 하

소서 ‘()하는 신념의 그 정신입니다.


 

여기서 노쇠현상에 대하여 잠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노쇠현상을 지체시키는 방법은 운동하는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노인에게 해당하는 

운동이 좋은 것은 걷기 운동입니다. 90대에 건강하고 활동성이 있는 사람이 되려면 

60대, 70대부터 꾸준하게 걷기운동을 날마다 쉬지 않고 실행해 습관화해야 합니다.

이것은 이론이 아니고 실재한 실천입니다.

대개 집에서 가까운 어느 거리를 선정하고 매일 그 거리를 일정시간(약 1시간 쯤)

을 걸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잠이 잘 오고 건강이 오래~ 유지됩니다.


 

교회건강의 걷기운동이란 무엇인가? 교회의 전도전략, 선교. 전도, 영혼구원이지요.

교회에서 이 용어사용이 목사님뿐 아니라 누구나 항상 절실해야 합니다.

어떤이들은 교회가 노쇠해가기에 젊은 세대로 채우자! 하는 구호를 사용합니다. 틀

린 말이 아니지요. 구호로 그 일이 성사되지 못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노

쇠를 부추기지 못할뿐 더러 전도없는 교회가 구호만의 젊은 이들 이라고 해서 교회

를 채울 수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그럴듯한 이론입니다. 전도전략이 있다고 할지라

도 그것은 본국어권을 위한 운동이 되어야 합니다. 노쇠권을 포기하는 인상은 참으

로 해롭습니다. 참다운 전도전략은 그물을 내려 걸리는 대로 어획하는 방법입니다. 


 

어떻게 교회가 영혼을 구원할까요? 절실하고도 호소력있는 영혼구원의 설교가 자

주 있으면 있을수록 좋습니다. 해보시지요. 그렇습니다. 안식일에 결석하지 않는 

성도 되기가 제 1호 교회 설정이 되면 너무나 효율적이고 좋을 것입니다. 그날의 

결석생이 있으면 가능한 즉시 전화대화를 나누고 격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어느모로든지 교회성장의 신중성을 보여야 합니다. 결석이 교회를 약화시니다는 

것을 인식케 해야 합니다. 안식일학교는 출석, 손님이라는 5대 강조점을 성도님

들의 가슴에 수놓아야 합니다. 목표가 거기 있어야 합니다. 교회의 방문전도에 

헌신한 몇사람 조직이 한구룹이 되어 목사, 장로의 인도를 다라 매일 혹은 수시 

전도전략 실현장에 나서는 일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들의 전도 매체는 전도

지 분급입니다. 재림교회를 소개하고 교회에 출석하도록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을 갖습니다. 의외로 영혼을 구원하게 됩니다. 안식일학교의 수년간의 출석부를

살펴보면서 잃어진 영혼들을 찾아 나섭니다. 성도님들의 아는 친근자를 알아 방

문에 나섭니다. 개인전도법의 훈련이 있으면 좋으련만…


 

한국인의 모이는 장소들을 찾아 전도에 나섭니다. 가능한 주소, 전화번호를 입수

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교회 초대를 호소합니다. 이들이 교회에 출석하

는 날 교회는 이들을 소개하면서 환영을 표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

면 교회는 선교전략으로 성도들의 마음이 점차 무장되는 교회가 되어지기 마련

입니다. 

이 일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누구나 앞장서야 합니다. 영혼구원은 교회

의 성패가 달린 일입니다. 이 일에 성공하는 교회가 되면 노쇠를 만회하는 교회

가 됩니다. 운동(전도)을 해야 교회가 노쇠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같은 장벽을 넘어 전도전략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행할 사람이 누구냐? 

하는 것이 관건이지요. 시대를 바꾸려면 이런 사람이 출현하도록 백방의 최선을 

다 해보실 수 있기를 주님은 바라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성도님 여러분! 이제로

부터 우리 교회가 노쇠를 이기고 부흥발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헌신하십시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 126:5-6)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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