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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의 징조 -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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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태능 교회 고재훈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마음이 뜨겁게 불타 오르는것 같았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UN 및 기후 환경 단체 탈퇴를

비롯하여 63개 국제 기구에서 탈퇴에 서명을 하였다. 


그리고는 세계 평화 위원회를 만들어 세계의 대통령

으로서 군림하여 기독교를 확립하여 가정을 회복하고


더 나거서 국가를 재건하려는 계획을 하고있다. 그가

대통령 후보시절 내걸었던 선거 구호가 바로 MAGA


였다. Make America Great Again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였다. 그 운동의 핵심적 지지자가 바로


Charlie Kirk 였다. 그가 지난 2025년 9월 갑작스레

저격을 당하였고, 10만이 넘는 케네디 이후 최대의


장례식을 치루었다. 그의 죽음 3개월 후에 유고집으로

"Stop in the name of God" 하나님의 이름으로 멈춤


이라는 책을 내었는데, 이 책이 세계적인 Best Seller 

로서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있다. 그 책의 내용은 성경상


제칠일이 안식일 이라는 것이다. 찰리 컬크 자신은 금요

일 해질 때부터 토요일 해질 때까지 성경상 안식일을


성수하고 있는데, 모든 근심, 걱정, 일로 부터 벗어나 참

안식을 통하여 은혜와 축복을 누리며, 우울증, 불면증,


각종 질병으로 부터 자유와 해방을 누리고 있다는 신앙

고백과 함께 독자들의 실천을 권유하고 있다. 2,000년


전 예수님 태생 때 동방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예수의 초

림을 알렸던 것처럼 침례교도 챨리 컬크가 안식일 기별


을 세계 만방에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어두움


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로마서13:11) 와! 안

전하다, 평안하다! 할 때 멸망이 홀연히 이르지 않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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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ooklee님의 댓글

no_profile Jewookl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오늘 아침에 유튜브 영상에서 보았는데 서울의
어느 대형 교회에서도 이미 성경상 안식일인 제칠일
에도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는 반가운 뉴스를 접할 수
있었다. 세계가 급변하면서 종교계도 변하는 징조일까?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맨 윗줄에 유튜브를 재생 하시면
참고가 되실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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