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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 노년생활 기억절 암송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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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0대 후반 노년을 사시는 안교 반생께서 교과 기억절 암송시간에 13기억절과 52 기억절을 해마다 

암송하기에 큰 관심을 가지고 몇가지 질문을 했는데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어렸을 때, 젊었을 때 외웠던 기억절들이 기억에 남아있습니까?


유년시절과 중고등학교시절 기억절들이 생생하게 남아있지요!

시편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꿀송이 보다 달다’,  ‘말씀이 나의 가는 길에 빛이 된다’ 그랬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어려운 일을 당할 때 그 말씀의 배경에서 흘러나오는 빛과 힘과 성령의 도우심으로 인도해 주시

는 체험을 많이 해지게 되더라구요!



* 기억절을 암송하는 비법이 있습니까? 


특별한 비법이라고 하기 보다는 시도 때도 없이 밤낮으로 열심히 기억절을 암송하고 사는 것이 비법이

라고 할 수 있겠지요.

1년이면 52기억절인데 항상 5년 것 250개 정도를 매일 읽고 명상하고 은혜 받으며 그 말씀으로 삽니

다. 그래서 시련이 올 때는 그 말씀의 힘으로 모든 시련을 이겨내지게 되더라구요. 저는 기억절 암송하

는 힘으로 산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기억절을 외우면서 많이 수고스러울 텐데 혹시 기억절을 암송하면서 얻은 것들이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기억절을 외우는 것이 수고스럽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정말 말씀은 꿀송이 보다 더 달다 라고 생

각합니다.

말씀 속에 계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축복, 성경 노독들의 생애의 모본들을 닮아가고, 시련을 승리할

수 있고, 하늘나라를 체험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말씀으로 살면 그것들이 항상 더 확실해지는 것 아

니겠습니까! 항상 그분은 그것이 기쁨이 되고 즐거움이 되더라구요! 했습니다.



* 안교반생을 위하여 다시 한번 기억절 암송을 해야하는 이유 혹은 안교 반생에게 하고싶은 말씀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지요!


매사에 축복을 느껴지더라구요! 성품의 변화 된 것 같고, 사랑하게 되고, 불쌍히 보게 되더라구요!

안교반생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기억절을 암송하고 싶은 분은 미루지 말고 오늘 이 시간부터

결심하고 단안을 내리고 시작해 보세요! 할까 말까 망설이는 마음이 들면 무조건 담대히 물리쳐 보십

시요! 습관성을 물리치기 힘들지만 하려고 하면 할 수 있는 것이 기억절 암송이고  말할 수 없는 큰

축복을 받게 됩니다!

기억절을 암송하면 성령의 역사가 바로 이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기억절 암송은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성령체험을 바로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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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아마도 고등학교시절 어느 때부터서인가 싶은데 매년 성경을 1번 하고 반쯤 앍는다고 합니

다.

모든 예언의 신을 읽는데 구원의 소망은 101번, 대쟁투 상하권은  13번을 읽었다고 합니다.

새벽 5시부터 성경과 예언의 신 봉독시간이고, 낮에는 1-2차례 도서관과 몇 곳에서 전도지 전도를

전개한다 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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