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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안식일이 변경되거나 폐지될 수 없는 성경상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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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66권 전체를 포괄하는 2가지 진리(교리)가 있습니다.

하나는 ‘창조’이고 또 하나는 ‘그리스도의 구속’입니다.

창조에 있어서 창조의 ‘안식일’이 있고 구속에 있어서 구속의 그리스도 

‘십자가’가 있습니다.

삼위일체이신 그리스도가 안식일을 창조했고, 구속주이신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면서 ‘다 이루었다’고 하셨습니다.

이 2 중 어느 것도 하나를 폐지하거나 폐지한다는 성경상의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사람이 그리스도의 부활일 혹은 일요일 예배론을 펴면서 안식일은 폐지

되었다거나 칸스탄틴 황제가 일요일로 변경했다는 주장은 사람이 

사람의 의도로 한 일이지 하나님께서 한 일이 전혀 아닙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는 그렇게 해야 할 근거를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이 영생을 얻게 하는 것이지 율법

(안식일)을 지킴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십자가 구속이 우리를구원하는 것이지 안식일을 

지킴으로 안식일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에라고 안식일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라면 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 가셨겠습니까! 그렇지요!

그러나 우리가 안식일을 성수하는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고 우리를 

구속하신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창조한 기념일을 성수하라 하셨기에 

우리는 그 믿음과 순종으로 안식일을 성수하는 것이며 참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하늘가는 온당한 믿음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님이 거룩하게 지키라

하신 안식일을 즐거운 믿음의 마음으로 성수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변경되거나 폐지된다는 말씀을 한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안식일은 변경되거나 폐지될 수 없다는 확실한 근거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잘 나타내 보여주십니다.

오히려 성경에는 장차 구원을 얻은 무리가 천국에 가서 안식일을 

영원히 지킨다고 하셨습니다.(사 66:23 참조)

따라서 안식일 변경이나 폐지론은 비성서적인 것이고 이설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 말세시대에 ‘하나님의 인’(계 7:1-3)인 

안식일과 ‘짐승의 표’(계 13:15-18) 사이에 쟁투가 있을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때에 하늘에 갈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명(안식일)과 예수의 

믿음’(계 14:15)을 지킨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갈 하나님의 백성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 20: )하신 하나님의 말씀 대로 믿음으로 순종하면서

살게 될 것입니다.

성경상 십계명은 율법 이지만 넓은 의미로 보면 성경은 율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율법인 성경을 잘못 믿으면 구원을 얻지 못한다

라고도 되어 있습니다.(계 22:18-19)

이것은 주님의 사랑의 통첩 말씀선언이시기 때문에 사람의

오해나 핑계 꺼리가 있을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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