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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는 신앙체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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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식구 이야기인데 유행성 독감에 걸린듯 했다. 

심하게 기침을 하는 목감기였다.

병원 응급실에 갔고 여러날 동안 심한 기침 때문에 폐에 물이 들어간듯 하다 해 의사가

X-ray 촬영을 했다.

이리하여 폐의 정상화 회복을 위해 몇가지 약 처방을 해주었다.

그러나 이후 여러 날이 지나갈수록 기침감기는 오히려 더해가기 만 했다.

어찌 된 일일까 해서 다시 문의와 처방을 위해 그 병원을 찾아갔다. 

그는 지난번의 처방을 무효화시키고 감기약 만의 처방을 해주었다. 

그것을 먹고 이제는 건강이 회복되었다.

완쾌한 치유를 받고나서 건강이 이렇게 좋은 것을 하는 체험을 다시 한번 했다. 

그런데 이것이 ‘건강체험’이라면 ‘나 사는 ‘신앙체험’이라니 또 무슨 의미일까? 싶은 것이다.


 

때때로 메스콤 문을 열고 가만히 온 세계 일을 살펴보노라면 온 세상이 

극도로 살아가기 힘든 감기몸살같은 병을 앓는듯 해 보인다. 숨김이 없이 현저하게 잘 나타나 보인다.

어쩜 온 세상이 모두 아전인수 이기주의식 본산으로 저마다 지극히 지혜로운 극대화현상 같게만 해 보인다.

정치, 경제, 사회, 군사, 등등이 다 그렇고 그러하게 보인다.

유투브에 나타난 달리기 시합, 권투시합, 격투기 같은 것을 살펴보노라면 

죽기 아니면 살기식인듯이 악착스럽고 처참하게 보인다.

이래가지고 미래 세상에서 이타주의식 평화와 행복 운운이 발부칠 곳이 있을까! 싶기만 하다.

하여간에 세상이 이래서 불안하고 평화롭지 못하고 불행한 오늘날 세대 같기만 하다.

앞으로 이루어질 새 세대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저윽히 걱정스럽다.

하여간에 현대인인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면서 이 세상을 보다 낫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싶다.


 

그런대도 이렇게 오도된 세상에서 우리네 그리스도인은 다른 처방약이 있는듯 하다.

그것이 여지없이 희망적으로 우리 생활의 전환점을 이룬 것이기에 그 배경이 무척 반갑다!

오직 사랑이다. 그 사랑은 오직 이 시대를 위한 것이다.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고 성령의 사람으로 말미암아’(롬 15:30)라 하였다. 

하나님의 인간을 위한 시대는 언제나 ‘사랑의 성령’ 역사시대이다.

하나님께서 이미 처방하셨다. 우리에 대한 처방약은 여전한 것이다.

너무 알기 쉬어 잊기 쉽고 너무 실천이 어려워 같이 걷지 못하는 성령의 역사일까!

그 사랑은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갈 5:22)이기에 말이다.

이 세상에는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다’(상동)고 했다. 과연 그러하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평화의 이 모든 것이 오직 성령의 강건케 하는 사랑의 힘으로

부터 온다.

이것이 오늘날에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하고도 이 시대를 위한 진정한 처방약 

명약이다. 아. 명약이다!


 

그래서 그 효험이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 14:17) 했지 않는가!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우리를 위한 오늘날의 현대병 명약 처방약이다.

우리 하나님은 누구나 원하기만 하면 즐겨 풍성하게 주신다고 약속하신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개인적인 체험에서 비롯된다.

내재하시는 성령의 역사의 치유로 완쾌해지고 온전한 길을 걸을 수 있으니 믿음직

스럽고 이제는 감사~하고 감격하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싶은 것이다! 

이 험한 세상에서도 주님 안에서 안정하게 사는 그리스도인, 아, 행복하기만 하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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