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 말을 하고싶은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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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여 비오니(찬미 56장)
오 주여 비오니 우리 마음과 생각을
은혜의 보좌로 이끌어 주 얼굴 뵙게 하소서
우리의 생활에 변화를 심령에 활력을 주소서
우리의 생활에 변화를 심령에 활력을 주소서
주의 앞에 성도들 다 함께 이순간 기도하게 하소서
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일면식도 없는 성도님에게 다만 독자 라는 생각만을 가지고
항상 마음의 글을 쓰고 있거든요.
그리고 일면식도 없는 저의 글을 성도님께서 읽어주시고 계시지 않습니까.
어쩜 서로간에 마음에서 울어 나는 글을 말입니다.
어쩜 신기한 마음이 들기만 하네요.
우리는 재림교회 같은 성도로 함께 하늘가는 소망과 예수님 사랑과
믿음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실로 보통 인연이 아니지요.
그지없이 감사한 일이지요. 그렇지요!
이렇게 글을 쓰다가 그것으로 중단되면 그것으로 끝일 게고
또 바쁘고 어쩌다가 글을 못 읽게 되는 사정이 오면 그것으로 거기서
그만 끝이 될 일 같기만 하네요.
누구나 사람이 산다는 게 안개의 사라짐 같은 것 아닐까요!
그런데 주요한 설명은 이제부터서 일 것 같습니다.
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는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을 대할 때 진짜 어떤 마음가짐으로 상대하시나요!
그 답변은 기대하지 않습니다. 서로 생각해 보자고 하는 것 뿐입니다.
혹시 세상 살면서 고독하지 않습니까!
진정 마음과 생각의 나누는 대화의 관계 속에서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과
마음의 관계와 신뢰도 라고 해야 할지 말입니다.
마음으로 사귀는 진정한 벗이 있습니까!
진정으로 사심없이 순수하게 엉키고 섥인 정다운 사람에의 체험같은
것 말입니다.
아마도 세상이 외롭지 않고 훈훈하고 든든하고 신뢰도 깊은 체험생활
같은 것 까지 말입니다.
니고데모를 많이 생각해 봅니다.
겟세마네를 찾아가 한 번 예수님을 뵈옵고 짧은 이야기를 나눈 것이
전부인 것만 같은데 니고데모는 예수정신으로 평생을 살았거든요.
마음이 관통 했거든요.
예수를 믿고 지지한다는 니고데모의 속 사정 때문에 평생 동안
사람들에게서 오해와 시련과 힘든 일을 당하고 살았지만 니고데모는
그때 만난 그 예수정신으로 많은 재산도 드려 주님을 알게 하는
일을 했다지요.
성도님께서는 예수님 마음으로 사시겠지요. 그리고 교회의 일을
하시겠지요!
그리고 하늘에 가고파 하는 줄로 압니다.
우리는 역시 언젠가 안개처럼 사라질 생명 이지만 마음으로 현재를
영원한 것으로 갈무리 하면서 사시는 삶이라면 전혀 후회될 것이
없이 값진 것이 되겠네요.
여리고 가는 산길에서 선한 사마리아인의 행적을 기억하고 계시죠.
선한 사마리아인의 마음으로 행한 그 일이 오늘날까지 행적으로
남아있거든요.
다른 것들이 위대한 일이 아니라 이런 일이 위대한 일이 아닐까요!
혹시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을 못 만나봤을찌라도
실망하지는 마세요!
외로워하지 마세요!
성도님이 믿는 주님이 바로 기대하는 그 사람 이니깐요!
아니 그런가요!
그러하시면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무슨 한이 더 이상 있겠는지요!
주님 만났으니깐 실로 다 된 것이지요! 요족해야죠!
성도님께서 항상 풍성한 마음가짐으로 사셨으면 합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만 외로워하지 마세요!
그리고 할 수 있으면 순수한 마음가짐으로 어떤 원망없이 사람을
사귀며 지내 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결국 이것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 다인 것이지요.
이렇게 드리는 말씀이 오늘 드리는 마음의 글 다예요!
이런 말을 속 말이라고 하지요!
예수 마음 품고 한사코 예수 가까이 사시지요!
이방인 룻처럼 예수님을 따라가시게 되시기를 기도할께요!^^
- 다음글나 사는 신앙체험 이야기 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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