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의 아홉을 드려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
페이지 정보
본문
- Check out this video, "새롭게 하소서 말라위"
https://share.google/DGY4qoBLbWHw6m6uu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예배당에 갈 시간에 비가
얼마나 쏟아지는지? 저희 집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영어권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는
집에 와서 점심을 먹으며 열의 아홉을 드려도 행복
해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채널을 켜 보았습니다.
강원도 홍천과 원주 분들이었는데, 고딩 때 만나서
십 이년간 연애 편지 700 여통을 주고 받다가 결혼
을 했는데, 32주 미숙아를 심장과 폐 기능도 안되고
배에 투껑도 없이 태어 난 첫 딸을 인하여 통곡으로
기도를 드려서 그 아이를 살려내면서 어려서 서원
했던 해외 선교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연간 GDP가
$340인 세계 최빈국 이지만, 마음이 착하고 순박한
나라 물이 없어서 농사를 짓고 싶어도, 앉아서 놀 수
밖에는 없는 나라에 가서 하루 한끼라도, 옥수수와
콩죽을 쑤어 먹이고, 어린 아이 40명을 가르치기를
시작해서 중고생 2,700명 대학생 400명을 먹이고
재우고, 가르치며 꿈과 희생을 심어주는 일에 미국
CPA 고소득의 열의 아홉 이상을 바쳐서 헌신 봉사
하며, 하나님께서 가라시면 가고, 하라시면 하는 섭
리의 삶을 살면서 정말 행복해 하는 사람들 박희용,
유성희 부부를 만나서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가 충만
한 안식일 오후를 지낼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그 사모
님은 시시 때때로 하나님의 음성과 지시를 듣고 있다
고 합니다. 아마 성령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것 같다.
저희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님의 믿음을 지
키는줄 알았더니, 저희 보다 더 신실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사시는 분들도 계심을 알게 되었다.
결혼한 후에 어느 날, 남편이 맥주 캔을 등 뒤에 숨기는
것을 보고는 산 기도를 데려가서, 새벽 1시 까지 중보
기도를 드리다가 흩어졌지만, 새벽 세시에 세미한 음성
으로 깨워라 해서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독창을 하는데
남편이 대성통곡을 하면서 회심을 하면서 아침 6시
까지 과거의 죄악을 회개하면서 중생의 삶을 사는 계
기가 되었다고 한다. 그런 뜨거운 성령 체험이 있은 후
열의 아홉을 드려도 정말 행복한 아프리카 말라위 사역
의 길로 인도하심을 받았다고 한다. 아멘, 할렐루야!
- 다음글우리에게 과연 선지자가 계시는가? 26.02.22
댓글목록

Jewooklee님의 댓글
이런 세상에? 저희가 잘 몰라서 그렇지, 정말 깨끗하고
순수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분들을 아주
많이 만날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 좋은 통로
중에 하나가 다니엘 기도회와 새롭게 하소서에 나오시
는 출연진들 같습니다. 교리나 교파에 대한 아무런 편견
없이 행10장의 현대판 고넬료들을 만나게 하심을 감사
합니다. 그걸 보면서 저도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저희들 주변에 굶주리고, 배가 고
프고 목말라 하는 형제 자매들에게 빵 한 조각, 물 한모
금이라도 나누고 싶은 순수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도
주께서 인도해 주시면 예수님 처럼 아낌없이 주기만 하
는 나무가 되고 싶은 마음에 집 사람에게 눈길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