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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근대적인 전쟁승리론이 오해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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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의 일이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략하여 전쟁을 일으키면 러시아는 일주일 

안에 전쟁을 끝낼 것으로 확신했던 것 같다. 그리고 세계 여론도 그러했다.

그러나 의외로 그 전쟁은 현제 5년째로 접어들었다. 어느 주간지에 의하면 이 전쟁으

로 인해 우크라이나 국민은 4,000만에서 1,000만이 준 3,000만에 이르렀다 라는 

뉴스를 제보한 바 있다.

이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서로간에 승산없는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데 과학무기에

의존한 현대전인지라 인명피해는 물론 처참한 파괴현상이 지속되어지고 있다. 알고

보면 이상의 전쟁론의 오해는 전근대적인 전쟁론의 승산에 의존했던 탓이 주 원인이

었던 것 같다.


 

그런데 2026년에 들어 미국은 1900년대 중반의 이란과의 석연치 않는 사실을 말끔

히 승리로 씻고 이 기회에 현대전에 의존하여 여유만만하게 전쟁을 끝내리라 생각했

었다. 미국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게 한 것 처럼 침략하면 1주일 쯤이면 전쟁을 

끝낼 것으로 승산했던 양상 같았다.

미국은 이 기회에 항복을 받아내려고 미국방부는 이란 공습 이틀간에 56억 딸라(8조

3000억원)을 쏟아부었다고 한다. 미국의 이란과의 전쟁에서 매일 2조 8,000억원의

전쟁화력을 쏟아부었다고 한다. 국방부의 의회에 보고한 추정보고서는 6일간 113억

딸라(16조 7,000억)를 사용했다고 한다.

그러나 하메네이의 사망을 계승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전쟁의 승패는 우리가 판가

름할 일이라고 하면서 여전히 항전의사를 가지고 전쟁을 계속하는 태세이다.

아마도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은 상당히 긴 기간에 돌입해 보인듯 하다. 이리하여 미

국 역시 전근대전 승산에 의존했던 탓이 주 원인이었던 것 같다는 이해를 낳고 있는

셈이다.


 

옛 시대에 하늘에서 루스벨이 그리스도의 자리를 찬탈하기 위해 혼란과 전쟁을 일으

켰다. 성경에는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계 12:7) 라고 언급했다. 천사의 1/3이 루스

벨에게 가담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피조물인 루스벨을 단번에 죽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

았다. 왜냐하면 우주 거민들이 하나님을 오해하여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고 두려움의

하나님이시라는 오해가 생겨날까를 중시하셨다. 그래서 루스벨과 ⅓ 되는 천사들을

하늘에서 밖으로 추방했었다.

그러나 여기에서 주요한 욧점 하나는 루스벨, 그가 하나님이 자신을 치면 단번에 죽

으리라는 사실을 왜 몰랐겠는가. 그러나 죄의 근성은 지속적인 항전의사였던 것

이다. 

결국 하늘에서 루스벨과 1/3의 천사들은 쫓겨났고 그 무리들은 결국 지상에 근거

하고 있다는 사실에 우리의 정신시각은 달라져야 만 한다는 사실이다. 우리 인류는 

끈질긴 전쟁의 창시자 루스벨의 구습을 버리고 평화를 좋아하며 그리스도 중심의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사람이 갖는 사랑과 평화의 본질

적인 세계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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