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교를 믿는 이들은 어떻게 그렇게 보이지 않는 것들을 가지고 신앙이라고 하면서 확신있게 믿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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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답변이 조금 긴 문장이 될지라도 끝까지 다 읽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마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께서 그리스도인 신앙이 신기해서 그리스도인에게
질문하는 제목내용 같습니다. 주님을 믿지 아니하면 그렇게 생각될 것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질문은 초보적인 질문 같지만 진짜 질문할만한 주요
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들도 이 질문처럼 한번쯤 생각해
보아도 바람직하고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제는 ‘그리스도 종교를 믿는 이들은 어떻게 그렇게 보이지 않는 것들을 가지고
신앙이라고 하면서 잘 믿습니까?’ 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신기하게 보여지나 보
지요.
대저 그러 하지요. 그리스도인들은 보이지도 않고 한번도 만나보지도 못한 하나
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님을 믿거든요. 그리고 천국과 새 예루살렘과 천사
를 믿지요. 더욱히 하늘에서 영생한다고 믿지요. 그리고 예수님이 천사들과 같이
재림한다고 믿거든요. 그런 다음 그리스도인들은 이렇게 이렇게 믿으라고 말하
기를 좋아합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참으로 신기하게 보이나 봅니다.
그리스도인이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 이상으로 확실하게 믿는다는 믿음이
란 어떻게 된 것일까요? 믿지 않는 자는 자못 의아스러울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인류의 조상이 죄를 짓고 타락한 세상의 현장입니다.
그래서 불신에 가려 안보이고 못보는 세상이 되었다는 것을 공부하고 알기만
하면 넉넉히 이해할 수 있는 질문 내용입니다.
위에서 말한 것들이 그리스도인들은 보이지 않는 것들이지만 그 이상으로 다
존재하는 것들임을 믿습니다. 예수의 재림을 맞이한 이들이 장차 천국으로 가
면 누구나 볼 수 있는 것들을 위에서 나열했지요.
그러나 아직 볼 수 없는 그것들을 볼 수 있는 증거들이 믿음의 세계에는 많이
있지요.
성경에는 그 믿음을 이렇게 표현했지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
지 못한 것들의 증거니’(히 11:1) 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믿음이지만 어쩌면 질문자에게 드리는 확실한 답변같은 것들이 있지요.
생각해 보세요. 우주만상과 하늘의 별세계를 바라보시지요. 눈에 보이는 증거
이지요. 확신할만한 증거이지요. 어느 누가 만들었지 않을까요. 그렇지요. 질
서정연한 세계가 우연히가 어디 있어요.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이 창조했다(창 1;1 참조)고 했습니다. 종교학에서 창조
의 이론(창 1:, 2:) 같은 것을 말하는 종교가 어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렇
지요! 우주를 만든 창조자가 있지 않겠어요. 바로 그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눈으로는 지금 죄의 세상 때문에 하나님을 볼 수 없어도 그가 창조하신 만물을
똑똑하게 바라볼 수 있으니 보고 믿는 신앙이 아니겠어요.
성경에는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이 말씀으로 지
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히 11:3)라고 했습니다.
기독교의 신앙에는 보고 믿는 것들이 많은 세상이지요. 그래서 또 하나 말씀드
리겠습니다. 성경 누가복음 3:23-38절에는 하나님의 족보, 그리스도의 족보가
있습니다. 일부분만 소개한다면 ‘그 이상은 에노스요 그 이상은 셋이요 그 이상
은 아담이요 그 이상은 하나님이시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족보가 그리스도
때문에 사람에게로 이어진 족보내용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를 (창 1:1) 창조하
신 분이라는 말씀을 이미 말씀드렸지요. 기독교는 보이지 않는 것을 믿기만 한
것이 아니고 보고 믿고 확신하고 믿는 종교입니다.
인류학이 있습니다. 700페이지 되는 인류학 책에 성경의 노아의 아들들, 곧 셈,
함, 야벳의 계보를 통해 온 세계로 인류가 분포되는 현상을 수십 페이지에 걸쳐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것은 보고 믿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은 노아시대의 비 사건을 말하고 있습니다. 지질학 연구에서는 산에서 바
다에 있었던 근거를 찾고 바다 속에서 육지에 있었던 것들의 증거를 찾음으로
노아홍수의 실재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 성경이 말
하는 노아 당시의 지상의 격변을 우리도 눈으로 볼 수 있는 믿음 신앙이 그리스
도교 신앙입니다.
성경은 예수가 하늘에서 온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십자가 위
에서 죽었는데 그래서 땅에 묻혔는데 3일만에 부활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만 믿나요? 아니지요. 믿지 않고 반격하는 로마의 무리도 그
것을 부인하지 못했거든요. 로마정부도 침묵했지요. 만일에라도 예수님이 부
활하지 못했다면 아마도 기독교는 작살났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지상에 계시면서 사람들과 만난 역사들이 있습니다. 500명 앞에서
도 나타나 보이셨지요. 그러다가 사람들이 쳐다보는 광경 앞에서 승천하셨습
니다. 기독교인들은 승천한 그 증거들을 보면서 믿는 것입니다.
Dr. Horn은 고고학자였습니다. 그는 시카고대학 고고학 교수였고 나중에는
앤드류스대학 교수였는데 세계 고고학회장직을 역임한 분이십니다. 그는 일
찌기 고고학적인 발굴작업을 통해 예수의 부활을 부정할 증거를 찾을 수 있다
면 기독교는 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한동안의 발굴작업을 시
도 했었지요. 그러자니 성경을 알아야 하기에 성경을 많이 읽었다고 합니다.
결국 그의 답사는 미완료형으로 끝나고 그는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만일에라도 이상에서 말한 실증들이 사실과 진실이 아니라면 이 세상 사람들
이 가만이 있겠습니까! 아니 그러합니까!
만일에라도 제목에서 처럼 질문하신 분이 신앙인이 되어 이상의 과정들을 이
해할 수 있다면 더 많은 심오한 성경적인 주석설명을 드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들을 알고 보고 믿고 확신한다면 질문자의 말처럼 말한 ‘예수 믿는 이들
이 어떻게 그렇게 안보이는 것들을 신앙이라고 하고 믿습니까?’ 하는 생각이
란 정작 사라지고 지금쯤 비록 보이지 않지만 과연 확실하게 다 있는 것을 믿
고 있구나! 하는 사실 때문에 감격하게 될 것입니다. 아니 그러합니까!
저는 이상의 사실 그것들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믿으시지요! 예수를 믿으면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모두를 다 믿고 주님을 확신을 가지고 신뢰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다음과 같은 설명으로 긴 글을 끝내고자 합니다. 질문자의 질문 내
용은 Physics, 곧 경험적으로 관찰 가능한 형체(물질)를 가진 사물의 속성을
연구하는 자연과학, 곧 형이하학에 집약하고 하는 질문이겠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나 위에서 말한 성경학도가 되어 성서관을 가지고 살펴본다면
Metaphysics, 곧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의 근본 원리, 본질, 궁극적 실재를
사유하는 탐구 곧 형이상학에 집약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Metaphysics는 있으나 눈에 보이지 않는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것들을 다루
어 감각적 경험을 초월하여 이성적 사유의 직관을 통해 하나님의 영감을 통해
주시는 성경말씀의 진리를 탐구하게 되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우주학을 머리에 담은 놀라운 믿음의 사람으
로 순화될 것을 한치의 양보도 없이 믿고 따르며 확신하게 될 것이거든요!
그리스도인이 되면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하는 놀라운 사랑의 형이상학에 눈을 뜨게 되고 눈을 뜨다보면 그리
스도의 성육신 십자가 아가페 사랑에 취해 진정한 행복을 구가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문장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
니다! 축복이 임하소서! 할렐루야! 아멘! 아멘!
- 다음글요한계시록의 결론 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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