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인 님의 - "내 맘의 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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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예배를 드리고, 조반을 먹기 전
뭔가 뉴스나, 예능 프로를 보면서 식사를 하는
데, 조금은 생소하게 이수인 님의 "내 맘의 강
물" 이라는 한국 가곡이 튀어나왔다.
그것도 미국의 어느 주립대학의 Dana 라는
합창단의 노래였다. 처음에는 그냥 어라, 이건
뭐지? 하며 들었는데, 갑자기 코끝이 찡해지며
가슴이 뭉클해졌다. 그래, 아직도 내 맘의 강물
이 한국임을 알아차렸다. 그리고, 그 다음 프로
는 백두산의 사계를 감상하면서 따뜻한 밥 한
그릇을 맛있게 비울수가 있었다. 아름다운 가곡
이 있고, K pop과, 드라마가 있고 한류가 있어
서 참 좋다. 덩달아 한국인의 위상도 조금 올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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