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2장 예언이 밝혀주는 거짓교회의 역사적인 실상(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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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지난 시간에 사단이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까지 연구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시대는 물론 미래에도 사단이
분내어 유혹과 핍박세력으로 활동하는 시대인 것이지요. 오늘은 계시록 12장
연구에 대한 마지막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 말씀이 사도 요한 당시의 예언의 때
에는 미래였지만 마지막 시대의
지금에는 예언의 성취요 역사적인 실상을 통해 법왕 로마교회임이 밝혀졌습니다.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 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
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며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가게 하려 하되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
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
더라’(계 12: 13-17)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예수께서 십자가의 승리를 거두자 정
작 사단은 지구에 갇히고 하늘조정을 드나들거나 참소하는 일을 하지 못하게 되
었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남자를 나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는 하나님 교회의 신속한 구원에 대한 묘사이지요.
하나님의 교회가 핍박의 대상이 된 것이지요. 하나님의 교회는 핍박을 피해 세상
사람들의 면전에서 떠나 산과 들과 광야의 요새지로 도망했습니다. 그곳에서 교
회는 1260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과 천사의 보호로 양육을 받았는데 반해 이 기
간이 법왕로마의 전성시대였다는 것입니다.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며’ 성도가 뱀의 낯을 피
하여 도망갔고, 3년 반이며, 1260일인데, 이것은 다 같이 1260년인 것입니다.
예언상 1일은 1년의 법칙에 의해 1260일은 1260년인데 538년 부터 1798년
까지 입니다.
이 기간(538-1798년)은 로마교회의 전성시대, 곧 성도의 신앙박해시대를 이루
었습니다. 기독교사에서는 ‘종교암흑시대’ 라고 하지요.
로마법왕권의 1260년간의 기산점인 538년이란 법왕권의 핍박세력에 대하여
싸웠지만 마지막으로 헤루라이, 반달, 동코드가 저항 했고 마지막 남은 동코드가
538년에 로마에 대한 포위공격을 포기함으로 끝장 나 로마감독이 아리우스의
통제에서 해방되어 533년에 내린 유스티니아누스 칙령 마음대로 행사함으로써
교황청의 권위를 강화시켰을 때 부터서 그 세력은 완강한 세력으로 커나가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기산점 인 538년입니다.
그리고 1798년까지는 왜일까 싶지요. 정확하게 1260년 후에 1798년 이탈리
아에서 나폴레옹 군대가 장려한 승리를 거둠으로써 교황은 프랑스 혁명정부의
처분에 맡겨지게 되었는데 나폴레옹의 명령으로 프랑스 군대는 로마에 입성하여
교황권의 정치적 지배가 끝났음을 선포하고 피우스 6세 법왕을 사로잡아 프랑스
로 끌고 갔으며 교황은 거기서 유배 중에 죽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역사의 관점은 법왕권의 전성시대와 핍박세력이 종지부를 찍었습
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의 그 기간예언이 계 12:6절에서 1260일로, 계 12:14
절에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로, 계 13:5절에서는 42달로 명확하게 동일한 기
간과 사건이 예언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라고 한 것은 로마교황권의
1260년간의 거짓교리 강화와 핍박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하는
것은 이미 언급했습니다만 청교도의 미대륙의 신대륙 발견과 더불어 이 ‘땅’이
청교도 자유국으로 이주하게 아메리카 땅이 도운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남은 교회’(계 12:17 참조)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시대에 관한 참으로
중요한 예언이며 성취입니다. 그렇지요!
어쩌면 그렇게도 정확하게 그 예언이 성취되었을까요! 저는 성서영감과 예언의
성취들에 대하여 감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미래적인 에
언이 그대로 성취 되는 것 처럼 우리는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때까지 예
언된 예언의 성취도 이렇게 분명하게 성취될 것을 확실하게 믿는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미래세계에 대한 착념입니다.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계 12:17)의 시작입니다.
성도님! 이제 앞으로의 성취과정에 주목하시고 정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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