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7장 예언이 밝혀주는 마지막시대의 거짓교회의 현실적인 실상(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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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요한계시록은 예언서인데다가 상징적이어서 지나온 시대적으로도 이해가 어려웠지요.
지금도 그리스도인이지만 개신교인들에게는 이해에 있어서 여전히 그러하지만 지금은
재림교회에게는 계시록의 모든 의미와 해석이 잘 밝혀져 있는 시대이고 이 이해를 정
복하면 투명한 재림교인, 확신을 가진 재림교인이 되어지고 참 진리 및 교회의 뚜렸한
진리 여부를 잘 파악하여 알게 되어진다는 것이지요! 그렇습니까! 그렇지요!
소중한 마음과 기도하는 마음가짐 으로 인내력 있게 한동안 연구하면 우리 신앙이 명
백하게 폭넓게 바뀌는 신앙진수를 체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계시록연구의 하나
님이 주신 은혜의 기회에 큰 축복이 임하시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이미 말씀드렸습니다만 계 12:17절에서 ‘남은 무리’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
의 증거를 가진 자’라고 한 것은 ‘용이 여자(참 교회)에게 분노하여 용과 교회의 투쟁
에서 필연적으로 논쟁과 싸움이 될 것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분노한 용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는 것은 예언서 해석에서 ‘땅’(계 13:11 참조)은 사람이 살지 않
는 곳을 가리키지만 ‘바다’(계 12:17 참조)는 사람이 많이 사는 나라 혹은 백성을 의미
합니다. 이제부터서는 용(사단)이 이 지상 만백성과 싸울 때 어떤 전술전략을 사용할까?
를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단이 거짓 교회를 형성하여 참 교회(계 12:1-2)와 대결구도를 이룬다는 사실을 성경
계 17:1-5절에서 밝히는 것을 우리는 포착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그 성경절을 적겠습
니다.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
판을 네게 보이리라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도 그 음행
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짐승을 탓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에 열 뿔이
있으며 그 여자는 자주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졋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
들의 어미라 하였더라’(계 17:1-5)
‘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가 무엇일까요? ‘많은물’은 백성들, 나라들이지요. 그 위에 앉
은 ‘음녀’는 배도한 이스라엘을 부정한 여인에게 비교(겔 23:30, 겔 16:16 참조)한
관습처럼 음녀로써 바벨론에 대한 것을 계 17:5절에서 “큰 바벨론, 땅의 음녀’로 묘사
하고 있습니다. 결국 ‘음녀’란 거짓교회를 의미하지요. 짧은 글쓰기 해석상 먼저 끝 부
분에서부터 해석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계시록 17:5절에서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
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라는 말은 실제로 이마에 이름이 기록된 것이 아니고 어디까지나 상징적인 것으로
그 사상을 나타낸 것이고 ‘비밀’ 역시 그러한 것이지요. ‘큰 바벨론’이라 함은 ‘어떤 의
미로 영적인 바벨론은 전 역사를 통해 배교한 종교체제를 대표한다 라고 생각하지만
요한계시록의 ‘큰 바벨론’은 특별한 의미로 종말에 존재하는 배교한 종교들의 연합체
(계 14:8, 16:13, 14:, 18:24 참조)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17:8절에서 ‘영적 바벨론’
은 ‘큰 성’으로 불렀습니다. (16:19, 18:18 참조)
바벨론, 고대에 혼잡이란 바벨탑에서 인연한 영적인 의미의 바벨론은 여기서 분명히
‘크다’고 언급되어 있습니다. ‘큰 바벨론’은 삼중인 큰 종교적인 연합체인 교황권, 배
교한 개신교, 그리고 이교의 통합체를 언급하는 이름입니다.(16:13, 18, 19:, 14:8,
18:2 참조, 각 시대의 대쟁투 588) 바벨론의 구성원들은 많은 물’(계 17:1, 15 참조)
과 ‘땅에 거하는 자들’(2절, 6절 참조)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성도님! 이 다음을 잘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이미 언급한 것처럼 ‘큰 바벨론’은 ‘어미’로써 배교한 교회들을
포함하지요. 따라서 이 ‘어미’의 ‘딸’들은 로마교회에 대한 배교한 개신교들로 구성하
는 여러 종단 모두를 의미한 것이지요. 기독교사를 살펴보면 로마교회는 모든 배교한
개신교의 어미인 것이 눈에 보이게 환하게 분명합니다. 종교개혁이 이루어진 후가 되
고 보니 ‘어미’와 ‘딸들’이 분명하게 이해되고 밝혀집니다.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본문 2절에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라고 했습니다. 바벨론의 어미
(5절)가 지상의 나라들 사이에 갖는 종교적 정치적인 어떠한 맹약들(사 23:15,17
참조)을 가리키는 것이지요. 이런 것들이 앞으로의 행로를 이끕니다. 이것이 ‘음행’
이라는 것입니다. ‘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는 것은 우선 여기서 ‘음행’이란 개신교와
지상의 정치세력들과의 동맹은 사단은 그것을 통해 세상을 그의 지휘 아래 연합시키
려고 계획하는 수단이라는 것입니다. 여기 ‘포도주’는 온세상을 그의 지배 아래 연합
시키려는 사단의 기만적인 정책이라는 것입니다.
본문 3절을 보면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라고 한 것은 붉은 빛이란 주홍빛은
죄의 색깔(사 1:18 참조)인데 계 12:3절에서 보면 ‘붉은 용’과 비교이해되는 색깔입
니다. 그렇지요!
그 짐승들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라고 했습
니다.
‘짐승’은 예언에서 정치적 세력을 상징(단 7:3-7, 17:, 8:3, 5, 20, 21, 계 12:3,
13:1)합니다.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진리의 표방에 대하여
신성의 최상권을 찬탈하는 행위로써 ‘그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고 했습
니다. 이것들은 하나님의 진리에 반하는 행위들을 묘사하는 것입니다.
‘일곱머리’ ‘열 뿔’은 이미 12:3절에서 연구할 때 붉은 용의 일곱머리 와 열 뿔을 연
구했지요. 그렇지요. 계 13:1절에서도 그렇게 나타납니다. 이제 다음 시간에는
이것에 대한 방향에서 연구해 가려고 합니다. 오늘의 전체의 뜻은 ‘큰 바벨론’을 형
성한 그 정체를 밝혀주는 성서 예언연구의 이해였습니다.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만
다음 시간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그렇지요! 성도님!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계시기를 기원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
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 도다…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시편 23:1)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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