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교인이 잘 알아두어야 할 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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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사람은 한 상황을 살펴볼찌라도 시각 차가 있고 견해 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론은 엉뚱한데 이르기도 합니다.
한 여인이 하는 말입니다.
‘백발노인이 프리 라고 쓰인 책상을 가지고 나사들을 조이면서 완성하려고
애를 쓰더라!
그 나이에 그러한 봉사를 아끼지 않는 것이 훌륭해 보이기만 하더라!’고 했
습니다.
그래서 그가 즉시 그곳에 가서 살펴보았더니 ‘나사를 조이는 것이 아니고
나사를 풀어 해부하려고 애쓰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프리로 주는 책상이 거리에 놓였는데 그것을 분리해서 앞에 있는 자기 차
에 싣고 가려고 애를 쓰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그 노인의 아내가 차에서 내려 분해한 것들을 차에 싣고 있었습니다.
이러고 보면 지금의 문제 상황판단이 하나는 바르지 못했습니다!
요사이 이러한 이야기가 번지고 있지요.
‘2033년이 되면 카톨릭이 기독교를 포함해서 온 세계 교회들을 하나로 연
합시키려는 운동이 지금 로마교회에서 시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33년은 예수 그리스도 지상탄생이 꼭 2000년 되는 해이기에 이 일을
성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 에큐메니칼 운동은 일요일 통합교회로 성취하려는 운동일 것 같
다.’는 이야기들이지요.
어떤 이들은 ‘잘 하는 일 같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종교가 분리되어 분쟁하는 세계정세를 보이는 현세를 힘이
있는 주체가 하나 나서서 하나로 통합하는 일은 잘 한 일 같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또 들어보면 못 마땅한 일로 여기는 말들이 있습니다. 우선 ‘정치가 종교를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고도 합니다.
또 이해 5월의 일이지요.
‘5월 16일 밤부터 17일 밤까지 유대교가 지키는 안식일 성수를 미국에서
국가적인 날로 선포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극찬하는 사람들이 있
습니다.
공공연한 말로는 ‘미국 25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극찬 한 일로 말합
니다.
그러나 그 시각 외에 ‘정치가 종교를 슬쩍해서 간섭하고 하나 되게 하려는
심산이다.’고 합니다. ‘이것은 모든 기독교도 통합하려는 운동이 일어나게
하려는 심산이다. 이러한 운동이 카톨릭과 일치하려는 운동의 시작 아니
겠는가.’ 라고 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이곳 게시판은 재림교회 게시판입니다.
재림교인이 잘 알아두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종교적인 기후변화과정을 정확히 주시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오직 성경, 특히 성서 예언서를 익히 잘 연구해 두어야
한다.’ 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바로 잘 모르면 인생이 착오나기 때문이죠!
성서해설 말씀이 언젠가 궁한 때가 반드시 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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