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골고다 언덕길에서 비추이는 이. 지. 화잇의 말세론적인 불빛 > 글동네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글동네

현대의 골고다 언덕길에서 비추이는 이. 지. 화잇의 말세론적인 불빛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성경은 큰 불빛입니다.

성경은 창조와 그리스도 구속사업에 관한 구원의 불빛입니다.

예언의 신은 성경과 그리스도 구속사업에 관한 작은 불빛입니다.

큰 불빛 성경으로 인도하는 작은 불빛이 예언의 신 글의 역활입니다.

이. 지. 화잇은 이러한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 “시대의 소망”과 “대쟁투”는 은, 금 보다 더 귀하게 여긴다’라고.

그리하여 이. 지. 화잇은 “만약 화잇여사가 타계하는 날이 오면 어떻게 

할까요?”라는 질문에 “그녀의 책들은 죽지 않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었

다는 것입니다.

‘...귀하게 여기라’ 가 아닌 ‘...귀하게 여긴다.’라는 말은 보다 심층적인 의

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은 금 보다 더 귀하게 여기라는 표현 

보다 더 신앙적인 깊은 의미를 부여하지요! 그렇지요!

저는 이. 지. 화잇의 그리스도인적인 인품에 감격해지고 인간적 그 적성이 

부러워짐을 정신적으로 체험하고 있지요. 성도님께서도 그러하지요!


 

한 실례를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이. 지. 화잇이 캘리포니아 북단 엘름스

헤이븐에 살고 있을 때였습니다.

언젠가 쌘프란시스코에서 의학공부를 하고 있던 윌 세들러(Will Sadler)

가 엘름스헤이븐을 방문하여 그녀와 아침 식사를 나눈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별다른 말이 없이 식사만 하던 화잇여사는 식사가 끝날 무렵에 

아직도 젊은 나이의 세들러를 쳐다보면서 “세들러 형제여 기분이 우울한 

날은 어떻게 해야 되오?”라고 물었다는 것입니다. 

이때 세들러는 옆방으로 들어가 그녀의 저서인 “정로의 계단”을 들고 

나와 “의혹을 어떻게 할까?”란 장을 펼쳐 보이면서 “만약 내가 당신의 

입장에 있다면 이 장을 읽겠습니다.”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엘렌 화잇이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엘렌 화잇은 세들러의 팔목을 부드

럽게 두드리면서 짤막하게 “오! 당신!” 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지. 

화잇의 입가에 미소가 어렸고 눈빛이 빛났다고 전합니다. 그는 몇분 후 

자신의 서재에서 저술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었다고 전합니다.


 

저는 여기에서 이. 지. 화잇의 고상하고 순결한 정신적 품위를 감득하게 

되었습니다. 무엇인가 그의 모든 말씀들에 대하여 보다 더 가까워지는

감상을 갖게 했습니다. 

저는 이때쯤 한국의 5개 합회를 순회하면서 예언의 신 부흥회를 전담

맡고 일할 때였습니다. 이 무렵 이. 지. 화잇의 말씀과 영감에 대한 활기 

찬 정신적인 체험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 였을까요! 은혜

롭고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 다만 추억이야기입니다.

이. 지. 화잇의 인품에 관한 연구를 하려면 Ellen White, Woman of

Vision, Arthur L. White 저, 교회증언 1-9권을 탐독하면서 그것에 관

한 것들을 유의 해 보는 것이 참 좋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추천하고

싶습니다!

화잇 당시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살고 있었던 엘름스헤이븐은 개인적

인 관계사에서 부터 교회의 일에 이르는 광범위한 문제를 상의하러 

개인적인 관심사에서 부터 교회의 제반 일에 이르는 광범위한 일을 상

의 하러 몰려드는 인파가 끊일 새 없었다고 합니다. 해당 사항에 하나

님의 기별이 있다고 느낄 때에는 서슴없이 조언을 했으나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나는 그 문제에 대하여 책임있는 말을 할 수 없다. 당신은 

주님과 상의할 수 있고 또 다른 형제들과 상의할 수 있다’라고 권할 때

도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여러 곳을 참작하면 이. 지. 화잇은 사려깊은

상담자였습니다. 그렇지요!


 

A.G. 다니엘스 목사에 대하여 잘 알지요. 그분은 이. 지. 화잇이 대양

주에 있을 때 그곳 합회장이었고 엘름스헤이븐에 살 때에는 대총회장 

이었는데 22년간 이라는 최장기간의 대총회장을 지낸 분이십니다. 

그분께서 이. 지. 화잇에 대한 인품을 이렇게 묘사한 적이 있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유쾌하고 상냥하며 용기있는 여성’, ‘그녀는 일상 

언행 중에서 한번도 경솔하거나 경박한 태도를 내보인 일이 없었다. 

그녀는 하늘의 사물에 대한 진지한 성실성의 화신이었다. 나는 한번

도 그녀가 자신에게 부여된 은사들에 대하여 자부하는 말을 하는 것

을 듣지 못했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녀는 하늘의 사물에 대한 진지한 성실성의 화신’ 말입니다. 제게는

유익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앞으로 제가 글을 쓸 때는 이. 지. 화잇의 글을 간혹 인용하겠습

니다. 말씀에 대한 확신과 신뢰와 열중하는 자세로 하는 말씀탐구의 

좋은 기회가 함께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제로부터 몇회에 걸쳐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성도의 천국가기 

우주여행’에 대하여 말씀드리기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살아계신 주의 영(229)

     살아계신 주의 영 부어주소서 살아계신 주의 영 부어주소서

          새로 지은 내 마음 속에 살아계신 주의 영 부어주소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