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은 성도들의 새 예루살렘성 입성 후 지상 구속사업의 마지막으로 행해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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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
오늘 마지막 설명에는 무슨 일이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이제는 영광화 된 하늘성도들이 영광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는 새 예루살렘
성에 이르게 됩니다.
주님을 믿음으로 세상을 등지고 세속화를 벗어난 사람들, 이제는 영광화 된 영원한
하늘 성도들의 새 예루살렘성 입성과 첫 대면이 얼마나 감격스러울까! 이미 천리안들
이 된 성도의 눈은 이미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집 새 예루살렘을 바라보면서
감격하게 될 것입니다.
새 예루살렘성은 12 보석 기초석 위에 세워졌습니다. 줄무늬가 난 첫 기초석 벽옥이
며 다양한 보석색상은 세속화를 벗어나 운집한 세계적인 성도들의 한 신앙, 한 마음
단일화를 상징합니다. 동서남북 12 진주문은 문 마다 한 진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성도의 진주신앙을 상징하고 진주문을 통과하여 걸어들어가는 금거리는 보석의 가
장 큰 상징인 금거리로 되어있습니다. 아마도 큰 진주문은 수백명이라도 함께 들어
갈 수 있는 하나의 큰 문 아닐까요. 그리고 금거리는 수백명이라도 넉넉하게 걸어들
어갈 수 있는 넓은 정금거리가 아닐까요. 영광화 된 성도들은 얼마나 큰 기쁨과 환희
가 충만하고 충천 하는 한 순간이 될까요. 이 광경은 우주적인 단 한번의 일이며 초
유의 일이지요. 드디어 우주는 회복되었습니다.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
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막더라 …그 열 두 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같은 정금이더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
오겠고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
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계 21:10-11, 21,
26) 했습니다.
존귀하고 영광화 된 성도들은 드디어 금거리를 걸어들어갑니다. 영감의 성경은 이
것을 여기까지 기록했습니다. 그 다음에 있을 행사와 절차는 영감의 계시자 이. 지.
화잇의 글을 참조해 볼 수 있습니다.
12 진주문을 통과한 성도무리들은 새 예루살렘성 중앙에 운집하게 되고 자연스럽
게 한 곳에 집결하게 됩니다.
‘구속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으로 영접될 때 존경의 마음으로 기쁘게 외치는
소리가 공중에 충만해진다. 두 아담은 바야흐로 서로 만나려 한다. 하나님의 아들은
팔을 벌리고 서서 인류의 시조 곧 주님께서 창조하신 자이며 …시조를 안으려 하
신다.’
‘아담은 만물이 옛날 것과 같음을 안다. 에덴이 정말로 회복된 에덴임을 확인하고
감격한다. 아담이 어떻게 할까. 아담은 주님의 손에 있는 잔인한 못자국을 식별하
고 주님의 품에 안기려 하지 않는다. 아담은 겸손하게 자신을 주님의 발 아래 던지
고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이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라고 부르짓
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친절하게 그를 안아 일으키시고 그가 오랫동안 쫓겨나 있
던 에덴의 본향을 다시 한번 보라고 한다…아담은 그것이 분명히 옛날 것과 같은
것임을 깨닫고 정말로 회복된 예덴임을 깨닫고 정말로 에덴임을 알게 되며 자기가
쫓겨날 때 보다 그것이 더욱 아름답게 된 것을 보게 된다.’
다음은 행사가 아닌 자연스러운 한 절차가 진행됩니다. ‘구주께서는 그를 생명나
무로 인도하여 빛나는 그 열매를 따서 아담에게 주며 먹으라고 하신다. 그는 자기
주위를 둘러보고 하나님의 낙원에 서있는 구속받은 그의 가족의 큰 무리를 바라
본다. 그때 그는 그 찬란한 면류관을 벗어 예수님의 발앞에 던지고 그분의 가슴에
몸을 던져 구주를 포옹한다.’ (참조 대쟁투 하 319-320)
이제로부터 구원을 받은 성도 무리가 누구든지 생명과를 먹게 되어진다는 것입
니다. 이것은 마치 자연스러운 하늘 첫 의식이었습니다. 성도들의 의식주가 바뀌
었습니다. 옷은 영광의 옷으로, 음식은 다시 생명과로, 그리고 거할 곳은 영
원한 새 예루살렘성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하나의 의문이 있습니다. 하늘에서는 그리스도의 대관식이 있다는데 언
제쯤일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 사는 하늘에서의
1,000년 동안은 아닙니다.
대관식이란 무엇인가? 왕이 왕관을 쓰고 등극하면서 선서하는 예식과 같은 것
입니다. 그리스도의 대관식은 성도가 지구에서 하늘 새 예루살렘으로 간 다음
그곳에서 1,000년 동안 살고 1000년이 지난 후 새 예루살렘성이 다시 이 지
상의 유대땅 예루살렘으로 하강한 다음 다시 사단과 이 지상에서 6000년 동안
살았던 악인들이 최후에 모두 부활하여 새 예루살렘성을 향하여 포위공격할 때
하강했던 새 예루살렘성 드높이에서 마지막으로 그리스도의 대관식이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이. 지. 화잇은 그 광경에 대하여 ‘말로 표현할 수 없고 붓으로 묘사할 수 없다.’
고 했습니다. 다만 성도들은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
에게 영원히 있도다.’(대쟁투 하 337)라고 노래한다고 합니다.
왜 하나님이신 그리스도의 대관식이 있는 것일까요? 오래전 하늘에서부터 그
리스도의 위를 찬탈하려는 루스벨의 반역을 우주에 폭로하고 마지막으로 성도
들에게, 그리고 악한 사단과 그 무리들에게 확인하도록 보이려는 그리스도의
승전의 한 모습이요 전략을 명백하게 한 것입니다.
에덴은 재창조 되었습니다. 에덴은 회복되었습니다. 우주는 회복되었습니다.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
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
거워할지니라’(사 65:17-18) 라고 했습니다.
‘대쟁투는 끝났다. 죄와 죄인들은 없어졌다. 온 우주는 깨끗해졌다. 오직 조
화와 기쁨의 맥박만이 온 우주의 만물을 통하여 고동한다. 생명과 빛과 환희
가 만물을 창조하신 분에게서 끝없이 넓은 우주로 퍼져나간다. 가장 작은 원
자로부터 가장 큰 세계에 이르기까지 만물은 생물계와 무생물계를 막론하고
조금도 흠이 없는 아름다움과 완전한 기쁨으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선포
한다.’(각 시대의 대쟁투 끝말)고 했습니다.
하늘에서는 오직 십자가 사랑만이 영원히 배울 교과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십자가 사랑은 인류가 구원을 받은 후에도 영원한 신비이며 교과서가 된 것
입니다! 아, 우주의 회복과 성도들의 영원한 구원, 할렐루야! 이때 성도님께
서는 거기에 계실 것이지요!! 그렇지요!! 아멘! 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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