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님께 이해를 구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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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제가 조금 전 글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 "글동네", 제게는 마지막 사는 고향이었습니다. 정겨웠습니다. 성도님!
오래 오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영원한 하늘본향이 가깝습니다!'라고요.
마치 글쓰기가 마지막 글처럼 이해하게 써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자유게시판'에 글을 쓴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그리고 '글동네'에서 얼마동안 글을 써왔습니다.
그래서 이 2곳은 저의 고향같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서는 카스다 안에서 여러 곳을 다니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벌써 '안식일학교', '신학' 부분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글동네', '게시판'은 물론 다른 곳에서도 글을 쓰려고 합니다.
기회있는 대로 '글동네'에 들어와 글을 쓰겠습니다.
글을 그만 쓴다는 마지막 인사가 아니었습니다.
많이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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