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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성소에서 봉사하시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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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성소와 하늘 성전의 영광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봉사하시는 하늘에 있는 성소는 위대 한 원본이며, 모세가 지은 성소는 
그것의 사본이다. ∙∙∙ (CIHS 135.1) ▶
이와 같이 찬란한 지상의 성막은 우리 앞서 가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앞에서 봉사하시는 하늘 
성소를 인류가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주신 것이다. 수종하는 자가 천천이요 시위하는 자가 만
만이나 되는 만왕의 왕이 거하시는 곳(단 7:10 참조)이자 영원한 보좌의 영광이 가득하고 영화
로운 수호 천사 스랍들이 얼굴을 가리고 경배하는 성전은 사람의 손으로 세운 가장 장엄한 건축
물이지만 그 광대하고 영광스러운 실체에 비하면 그저 희미한 반영에 불과하다. 그러나 우리는 
지상의 성소와 그 봉사를 통하여 하늘 성소에 관한 중요한 진리와 인류의 구속을 위하여 거기서 
진행되는 주님의 봉사를 배우게 되었다. (CIHS 135.2) ▶
두 칸으로 되어 있는 지상 성소는 하늘 성소의 상징이다. 사도 요한이 계시 중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전을 보도록 허락되었을 때 그는 거기서 “일곱 등불 켠 것”(계 4:5)을 보았다. 또한 한 
천사가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고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제단”(계 8:3)
에 놓는 것을 보았다. 여기에서 선지자는 하늘에 있는 성소의 첫째 칸을 보도록 허락되었다. 그는 
거기서 “일곱 등불 켠 것”과 향단을 보았는데, 그것들은 지상 성소에서 촛대와 향단으로 상징된 
것들이었다. 요한은 또한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계 11:19)이 열리는 광경을 보았다. 그
때에 휘장 안에 있는 지성소를 보았다. 또한 지상 성소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넣어 두기 위하여 
모세가 만든 거룩한 법궤로 예표된 언약궤를 보았다.  (CIHS 136.1) ▶
이와 같이 그 문제를 연구하던 사람들은 하늘 성소의 존재에 대하여 도무지 부인할 수 없는 증거
를 발견하였다. 모세는 자기가 본 식양을 따라 지상 성소를 지었다. 바울은 그 식양이 하늘에 있
는 참 성소라고 가르치며 요한은 하늘에 있는 성소를 보았다고 증거한다. (CIHS 137.1) ▶
하늘 성소에서 봉사하시는 그리스도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인 하늘 성전의 보좌는 의와 공평이 그 기초가 되어 있다. 지성소에는 
위대한 의의 원칙, 곧 모든 인류를 심판할 표준이 되는 하나님의 율법이 있다. 율법이 적힌 돌
판을 넣어 둔 법궤는 속죄소로 덮여 있고, 그리스도께서는 그 앞에서 자신의 피를 가지고 죄인
을 위하여 탄원하고 계신다. 이와 같이 인류의 구속의 계획에는 공의와 자비가 결합되어 있음이 
드러나게 되었다. 이러한 결합은 오직 무한한 지혜만이 고안해 낼 수 있고, 무한한 능력만이 
성취시킬 수 있다. 그것은 하늘을 경탄과 경외감으로 충만케 하는 결합이다. 지상 성소 안에 있
는 그룹 천사들이 존경하는 태도로 속죄소를 내려다보고 있는 것은 속죄 사역에 대한 하늘 천사
들의 관심과 흥미를 예표한다. 이것은 천사들이 알기를 원하는 자비의 비밀이다. 이 비밀이란 
하나님께서 회개한 죄인을 의롭다 하시고 타락한 인류로 더불어 새롭게 교제를 하시면서 하나님 
자신이 정당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수 많은 무리를 멸망의 구덩이에서 구
원하시려고 강림하시는 것, 그들에게 흠 없는 자신의 의의 옷을 입히시고 일찍이 타락한 적이 
없는 천사들과 연합시켜 하나님 앞에서 영원히 살게 하시는 것 등을 뜻한다. (CIHS 137.2) ▶
인류의 중보자로서의 그리스도의 사역은 싹(순)이라 이름하는 사람에 대하여 말한 스가랴의 아
름다운 예언에 나타나 있다.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그가 여호와의 전
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아버지의) 자리(위, 位)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자리에 있으리니 이 둘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슥 6:12~13). (CIHS 138.1) ▶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희생과 중보를 통하여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교회의 기초와 
건축자가 되신다. 사도 바울은 그 분을 “모퉁잇돌”이라 일컬으며,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간다고 말한다. 또한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 2:20~22)라고 하였다. (CIHS 138.2) ▶
영광도 얻고, 타락한 인류를 구속하신 영광은 그리스도께 속한 것이다. 구속받은 자들이 영원무
궁토록 부를 찬송은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계 1:5~6)라는 노래일 것이다. (CIHS 138.3) ▶
“그 자리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자리에 있으리니.” 아직 영광의 나라가 시작
되지 않았으므로 그 영광의 보좌에 좌정하시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중보자로서의 봉사
를 마치실 때에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그것은 “그 나라가 무궁
하리라”라고 한 그 나라이다(눅 1:32~33). 지금 그리스도께서는 제사장으로서 아버지와 함께 
보좌에 앉아 계신다(계 3:21 참조). 영원하시고 자존하신 하나님과 함께 보좌에 앉아 계신 주님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사 53:4) 하셨고,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한결같
이 시험을 받은 이로되 죄”(히 4:15)는 없으신 분이므로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히 2:18) 있으시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요일 2:1)가 
계시다. 그리스도는 무죄한 생애와 상하고 찔림을 받은 몸으로 중보하고 계신다. 그분께서는 상한 
손과 찔린 옆구리와 상처 입은 발로 죄에 빠진 인류를 위하여 탄원하신다. 인류의 구속은 그처럼 
무한한 값을 치르고 이루어졌다.  (CIHS 13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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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ookle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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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셨습니까?

제가  사실은  창세기의  중요한 사건과  부조들의  교훈을  연제 할
계획이  있었는데,  주께서  제게  은혜를 베푸셔서  우리가 꼭 알아
야  하는  중요한  주제들을  예언의 신에서  다루고 있는  싸이트를
발견 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저희가  꼭 알아야 하는 주제들
을  예언의 신  발췌 만으로  올려 보려고 합니다.  배전에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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