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계속적인 연합을 원하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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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계속적인 연합을 원하시는 예수님 ㅡ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요 15:4)
한 번 이루어진 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지속되어야 한다.
이것은 우연한 접촉이거나 또는 분리와 연결이 무상한 그런 결합이 아니다.
가지가 산 포도나무의 한 부분이 된다.
뿌리에서 가지로 생명과 힘과 과실의 풍성함을 전달하는 일은 끊임없이 계속된다.
포도나무에 붙지 않은 가지는 살 수 없다.
예수께서는 너희가 나를 떠나서는 살 수 없으리라고 말씀하셨다.
너희가 나에게서 받은 생명은 계속적인 교통을 통해서만 유지될 수 있다.
내가 없으면 너희는 단 하나의 죄도 이길 수 없고 조그마한 유혹이라도 물리칠 수 없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그분의 성령을 계속적으로 받아들여 그분의 봉사 사업에 전적으로 복종하는 생애를 의미한다.
교통의 통로는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계속적으로 열려 있어야 한다.
포도나무 가지가 산 포도나무에서 수액을 계속적으로 빨아올리는 것처럼 우리도 예수께 매달려서 믿음으로 능력과 그분의 품성의 완전하심을 받아야 한다.
(시대의 소망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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