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통하여 그분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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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통하여 그분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는 하나님 ㅡ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히 12:10~11)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심이니라”(요 16:27)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때때로 실망하고 낙담하기도 하고, 때로는 고난을 겪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크고 작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 위탁해야 한다.
그분은 우리의 갖가지 불만의 요인 때문에 난처해지지 않으시고 우리의 무거운 짐 때문에 압도당하지 않으신다.
그분의 보호는 각 가정에 미치고 각 개인을 둘러싼다.
그분은 우리의 모든 사업과 우리의 슬픔에 관심을 가지신다.
그분은 모든 눈물을 주시하시고, 우리의 연약함에 공감하신다.
지상에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고통과 시련은 우리에 대한 그분의 사랑의 목적을 성취시켜서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하시고 그분의 임재에서 발견되는 완전한 기쁨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시고자 허락된다.
(주님을 첫째로 높이자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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